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미국 국채금리 급등하며 투심 압박...나스닥 1.7% 급락

  • 맑음의령군22.7℃
  • 흐림홍천16.7℃
  • 맑음태백20.1℃
  • 맑음통영25.6℃
  • 흐림서산21.4℃
  • 맑음장흥24.0℃
  • 맑음경주시23.0℃
  • 맑음고창군23.6℃
  • 흐림강화19.7℃
  • 맑음완도25.6℃
  • 맑음세종21.7℃
  • 맑음전주25.3℃
  • 맑음포항23.6℃
  • 흐림양평18.2℃
  • 맑음고창22.0℃
  • 맑음천안21.3℃
  • 흐림강릉21.2℃
  • 맑음해남24.5℃
  • 맑음영주20.0℃
  • 맑음김해시25.4℃
  • 맑음보령23.9℃
  • 흐림대관령16.2℃
  • 흐림춘천16.7℃
  • 맑음산청20.7℃
  • 맑음순천23.3℃
  • 흐림동두천18.3℃
  • 맑음진주21.1℃
  • 맑음정읍24.5℃
  • 맑음성산26.5℃
  • 맑음서귀포27.9℃
  • 맑음부안22.9℃
  • 맑음목포24.2℃
  • 비서울18.9℃
  • 구름많음청주22.6℃
  • 맑음북부산26.2℃
  • 맑음고흥25.2℃
  • 맑음울진25.5℃
  • 맑음군산23.0℃
  • 맑음창원24.2℃
  • 맑음울산25.1℃
  • 맑음부여20.7℃
  • 흐림정선군18.6℃
  • 흐림속초20.5℃
  • 맑음거제24.9℃
  • 구름많음제천20.4℃
  • 맑음광양시24.9℃
  • 맑음영광군22.4℃
  • 맑음봉화18.2℃
  • 맑음서청주20.5℃
  • 맑음흑산도26.1℃
  • 구름많음대전22.7℃
  • 맑음청송군17.4℃
  • 맑음남원22.3℃
  • 구름많음동해22.9℃
  • 맑음남해23.6℃
  • 맑음금산20.2℃
  • 맑음구미22.0℃
  • 맑음광주23.9℃
  • 구름많음영월20.7℃
  • 맑음여수23.8℃
  • 맑음장수19.8℃
  • 맑음임실21.2℃
  • 구름많음충주20.6℃
  • 흐림인제15.8℃
  • 맑음상주20.4℃
  • 맑음제주26.3℃
  • 맑음보성군23.8℃
  • 구름많음홍성23.3℃
  • 구름많음백령도22.2℃
  • 흐림인천20.9℃
  • 구름많음파주18.3℃
  • 맑음대구22.6℃
  • 맑음거창20.5℃
  • 맑음영천21.3℃
  • 맑음함양군21.1℃
  • 맑음부산27.3℃
  • 맑음순창군21.4℃
  • 맑음고산25.5℃
  • 흐림북강릉19.9℃
  • 맑음안동19.2℃
  • 맑음울릉도24.7℃
  • 흐림원주19.5℃
  • 흐림이천20.0℃
  • 맑음보은19.1℃
  • 맑음영덕23.4℃
  • 맑음진도군24.1℃
  • 흐림수원20.2℃
  • 맑음밀양23.0℃
  • 맑음합천22.0℃
  • 맑음북창원24.8℃
  • 맑음강진군23.9℃
  • 맑음의성20.6℃
  • 맑음문경21.4℃
  • 맑음추풍령20.2℃
  • 흐림철원16.1℃
  • 비북춘천16.7℃
  • 맑음양산시25.4℃
  • 2026.09.13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미국 국채금리 급등하며 투심 압박...나스닥 1.7%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4 05:08:49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 미국 뉴욕증시가 이달 들어 계속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에도 하락세를 기록하며 4일째 약세국면을 이어갔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의 공포 분위기를 벗어나려 안감힘을 썼지만 결국 역부족이었다. 전날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가 있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강도 높은 긴축 발언으로 공포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다.  이날은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국채금리마저 강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매수 열기가 한풀 꺾였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포인트(0.46%) 하락한 31,999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40포인트(1.06%) 내린 3,719로 장을 마치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1포인트(1.73%) 급락한 10,342로 마감을 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5포인트(1.53%) 하락한 2,292로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4.2%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닷컴이 3.0%, 마이크로소프트가 2.6%, 메타가 1.8%, 구글의 알파벳이 4.0%, 넷플릭스가 1.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테슬라는 0.1%, 엔비디아는 1.5%, AMD가 2.5% 상승하며 마감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즉 10년물이 전날보다 0.073%포인트(7.3bp) 상승한 4.134%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38%포인트(13.8bp)% 급등한 4.708%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12시 2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포인트(0.05%) 상승한 32,163을 가리키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0포인트(0.53%) 떨어진 3,739를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3포인트(1.07%) 하락한 10,411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포인트(0.79%) 떨어진 2,310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 현지시간 12시 19분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10년물이 전날보다 0.088%포인트(8.8bp) 상승한 4.149%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31%포인트(13.1bp) 상승한 4.701%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오전 10시 2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6.49포인트(0.42%) 하락한 32,011.2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4.57포인트(0.65%) 밀린 3,735.12를,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9.61포인트(0.85%) 떨어진 10,435.19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향후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가능성을 시사했음에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강조함에 따라 이날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4회 연속 0.75%포인트 인상으로 1980년대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의 금리 인상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 속도를 줄일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르면 다음 회의가 될 수도, 아니면 그 다음 회의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월이 이르면 12월 금리 인상 폭이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금리 인상 중단 논의에 선을 긋고, "최종 금리 수준이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는 연준이 최종금리가 기존에 예상했던 4.6%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한 것으로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더 높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도 이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BOE의 이번 금리 인상 폭은 1989년 이후 최대로, 영국은 경기 침체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에너지 가격에 따른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 긴축이 지속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더욱 강화됐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오전 한때 다시 4.21%까지 오르며 지난달 25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년물 국채금리도 미국 증시 개장 전 4.75%까지 올랐다. 이는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예상보다 더 높은 수준까지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졌다며 더 높은 금리가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파월의 전날 발언은 연준이 예상보다 더 높이 금리를 올려 당분간 그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긴축적이거나 완화적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예상한 시장의 순진한 시각을 밀어낸 것이다"며 2010년대 유럽이 더 오래 더 낮은 금리를 유지한 경우를 언급하며, "앞으로 금리에 있어 시장은 더 오래 더 높은 금리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28823464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 [SV 유통 단신] 오뚜기, 건강 브랜드 ‘하루강황’ 론칭 外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강태영 농협은행장, 제주 감귤 수확 나서…농산물 판로 지원도

  • 최태원 회장, 울산 미래상으로 ‘AI시티’ 제시…“AI로 시민 행복 높여야”
  • “자율주행 경쟁은 학습 속도”…현대차그룹, ‘데이터 플라이휠’ 본격 가동
  • 신동빈 “학교·기업 경계 넘어 도전”…롯데, 카이스트와 미래기술 동맹 강화
  •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 유튜브 채널 ‘르매리 월드’ 재개…결정사 정보부터 사연까지
  • 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

주요기사

  • 강태영 농협은행장, 제주 감귤 수확 나서…농산물 판로 지원도
  • “자율주행 경쟁은 학습 속도”…현대차그룹, ‘데이터 플라이휠’ 본격 가동
  • 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
  •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방탈출로 확장…홍대에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오픈
  • 연세사랑병원, 65세 이상 중기 무릎 관절염 ‘SVF 치료’로 수술 부담 낮춘다
  • KB금융, ‘KB이노베이션허브-IR 데이’ 개최…스타트업 8곳·투자사 33곳 참여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독박투어' 김준호 "못난 나 만나 미안, 사랑한다" 갑분 NCT 양양에 사랑고백?
2
'야구여왕2' 박민서, 끝내 눈물..."기죽지마" 격려 봇물
3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4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5
‘신성’ 박지현, K-브랜드지수 트로트 부문 3위 안착...장윤정·전유진 톱10 신규 진입

HEADLINE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보령, 상반기 매출 5350억원 ‘역대 최대’…항암·글로벌로 성장축 넓힌다
미국서 기회 찾은 효성重… '조현준의 승부수' 통했다
[현장] 올리브영에 도전장 던진 무신사 뷰티…‘파머시·인디 브랜드’로 차별화
여의도 밤하늘 수놓은 세계 불꽃…한화 불꽃축제에 100만명 운집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