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다이먼 금리 7% 가능성 제기...나스닥-반도체 1.5% 이상 급락

  • 구름많음목포16.4℃
  • 흐림순천18.0℃
  • 맑음동해17.0℃
  • 흐림고산14.2℃
  • 흐림전주19.6℃
  • 구름많음의성19.7℃
  • 맑음인제21.0℃
  • 흐림장수17.8℃
  • 흐림진도군16.1℃
  • 구름많음고창군19.5℃
  • 흐림경주시18.6℃
  • 흐림의령군19.1℃
  • 구름많음거창19.3℃
  • 맑음울릉도15.6℃
  • 맑음인천19.1℃
  • 맑음군산17.7℃
  • 맑음천안20.5℃
  • 맑음부여21.0℃
  • 흐림문경19.5℃
  • 맑음강화19.9℃
  • 흐림여수17.0℃
  • 흐림밀양18.6℃
  • 맑음세종20.7℃
  • 흐림북창원17.5℃
  • 맑음홍천21.2℃
  • 흐림산청17.3℃
  • 흐림강진군18.4℃
  • 구름많음영주20.9℃
  • 맑음제천19.7℃
  • 흐림진주18.6℃
  • 구름많음금산20.0℃
  • 흐림순창군18.9℃
  • 흐림영덕17.1℃
  • 흐림함양군19.0℃
  • 구름많음임실18.0℃
  • 맑음충주20.5℃
  • 구름많음봉화19.3℃
  • 흐림창원15.9℃
  • 흐림장흥19.1℃
  • 맑음백령도17.7℃
  • 흐림상주18.7℃
  • 맑음보령20.0℃
  • 맑음서산20.5℃
  • 맑음대관령16.3℃
  • 구름많음고창18.0℃
  • 맑음동두천21.7℃
  • 흐림김해시18.5℃
  • 맑음청주21.2℃
  • 맑음대전21.0℃
  • 구름많음부안19.1℃
  • 흐림추풍령17.6℃
  • 흐림남원18.9℃
  • 맑음파주20.7℃
  • 맑음강릉20.8℃
  • 맑음태백16.1℃
  • 맑음이천21.1℃
  • 흐림울산16.2℃
  • 흐림해남18.3℃
  • 구름많음안동19.9℃
  • 맑음수원20.8℃
  • 구름많음보성군19.1℃
  • 맑음양평20.3℃
  • 흐림남해17.1℃
  • 흐림광주19.2℃
  • 흐림부산18.7℃
  • 흐림대구18.8℃
  • 흐림영천18.5℃
  • 맑음홍성21.8℃
  • 구름많음보은19.6℃
  • 구름많음영광군18.5℃
  • 구름많음고흥18.7℃
  • 흐림북부산19.7℃
  • 맑음영월23.8℃
  • 흐림광양시19.7℃
  • 맑음북강릉19.3℃
  • 흐림통영16.2℃
  • 흐림제주14.7℃
  • 맑음정선군21.2℃
  • 흐림흑산도14.3℃
  • 맑음서울21.9℃
  • 맑음서청주20.4℃
  • 구름많음정읍19.7℃
  • 흐림서귀포16.7℃
  • 흐림양산시18.6℃
  • 흐림성산15.8℃
  • 맑음북춘천21.0℃
  • 맑음철원20.5℃
  • 흐림구미19.3℃
  • 흐림합천19.1℃
  • 맑음원주21.4℃
  • 흐림거제16.6℃
  • 구름많음완도20.5℃
  • 구름많음포항17.4℃
  • 맑음춘천21.0℃
  • 흐림청송군19.7℃
  • 맑음속초16.0℃
  • 맑음울진17.4℃
  • 2026.04.30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다이먼 금리 7% 가능성 제기...나스닥-반도체 1.5% 이상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06:16:42
  • -
  • +
  • 인쇄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7%의 금리를 언급한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
연준 당국자들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잇달아 내놓아
무디스는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신용 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경고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금리 상승과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라는 더블 악재에 무너져 내렸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과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기라는 더블 악재를 만나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이날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하락 마감한 가운데,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 이상 급락하며 마감했다. 전날 똑같은 상황에서 어렵사리 상승세로 마감했던 것과는 대조되는 시황을 연출했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8.00포인트(1.14%) 하락한 33,618.8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91포인트(1.47%) 내린 4,273.5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7.71포인트(1.57%) 떨어진 13,063.6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9.84포인트(1.77%) 급락한 3,329.62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7%, 애플 2.3%, 아마존닷컴 4.0%, 마이크로소프트 1.7%, 메타 0.6%, AMD 1.4%, 구글의 알파벳이 1.9%, 넷플릭스가 1.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 대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0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상승한 4.550%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과 같은 5.132%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다우지수 종가는 올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5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월 초 이후 처음으로 4300 아래에서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도 6월 초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국채금리 상승세와 달러 강세,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험 등을 주목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10년물이 최근 4.5%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날도 장중 한때 4.56%를 기록해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오랫동안 고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려에 금리는 계속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계속 경고해온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7%의 금리를 언급한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다이먼은 이날 한 인터뷰에서 금리가 3%에서 5%로 오를 때보다 5%에서 7%로 인상하는 것이 훨씬 고통스러울 것이라면서 "전 세계가 금리 7%에 준비가 돼 있는지 모르겠다"고 우려했다.

 

연준 당국자들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잇달아 내놓는 점도 금리 상승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앞서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금리가 이전 전망보다 더 높게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미국 달러화 가치도 끌어올리고 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ICE달러지수는 전날보다 0.16% 오른 106.17 근방에서 거래됐다.

 

무디스가 연방정부의 업무 중단인 셧다운이 신용 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한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미 정치권의 갈등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확대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신용평가사 피치는 재정 악화와 국가 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이유로 지난달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AAA→AA+)한 바 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도 부진했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3.0으로 전달의 108.7에서 하락했으며 시장의 예상치인 105.5도 밑돌았다. 상무부가 발표한 8월 계절 조정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8.7% 감소한 연율 67만5천채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73만9천채보다 줄어든 것으로 시장이 예상한 69만5천채도 밑돌았다.

 

미국의 주택 가격은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다시 올랐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올해 7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0.6% 올라 6개월 연속 올랐다.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0.9% 올라 6개월 연속 상승했다.

 

S&P500지수 내 유틸리티 관련주가 3% 이상 하락했고, 임의소비재와 부동산 관련주가 각각 2%, 1% 이상 떨어졌다. 이날은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테슬라의 주가는 유럽연합(EU)이 시행키로 한 중국산 전기차 반(反)보조금 조사에서 테슬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 1% 이상 하락했다. 아마존의 주가는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미국 17개주 법무부 장관이 아마존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4%가량 하락했다.

 

리비안의 주가는 베어드가 리비안에 대한 투자 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목표가를 30달러로 제시하고, 3분기 차량 인도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5% 이상 올랐다. 식품 도매업체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즈의 주가는 회사가 회계 4분기에 손실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27% 이상 폭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투자자들이 우려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벌 전략가는 CNBC에 "투자자들은 채권금리의 상승이 연준과 주식시장, 경제, 달러 가치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에 대해 긴장하고 있다"며 "명확함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가볍게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로젠버그 리서치의 데이비드 로젠버그 사장은 금리 인상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시장 약세에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식시장이 달러화의 전고점 돌파, 유가 급등에 따른 수익 압박, 시장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 등에 따른 "더 지속적인 충격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81.0%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9.0%를 기록했다. 12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62.5%,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33.2%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55208058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더본코리아, 20주년 맞은 ‘빽다방’ 대대적 리뉴얼 진행
  • 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The World’s Best Banks 2026‘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 쾌거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유스비, 법인 인증 서비스 eKYB 서비스 공식 론칭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SV 유통 단신] 세라젬,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 한정 출시

  • 한국맥도날드, 매출 1조4310억원…전년비 14.5% 증가
  • 한화에어로, 캐나다 APMA와 합작법인 MOU…CPSP 연계 현지 생산 추진
  • ‘다크 앤 다커’ 저작권 분쟁서 넥슨 승리…대법원, 아이언메이스에 57억 배상 확정
  • 푸른기술, ‘푸른로보틱스’로 사명 변경…협동로봇 중심 사업 확대
  • '21세기 대군부인'→'소라와 진경', 화려한 웨이브 5월 라인업 공개

주요기사

  • [SV 유통 단신] 세라젬,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 한정 출시
  • 한화에어로, 캐나다 APMA와 합작법인 MOU…CPSP 연계 현지 생산 추진
  • ‘다크 앤 다커’ 저작권 분쟁서 넥슨 승리…대법원, 아이언메이스에 57억 배상 확정
  • 푸른기술, ‘푸른로보틱스’로 사명 변경…협동로봇 중심 사업 확대
  • 코스맥스, 대학생 서포터즈 ‘코덕즈’ 1기 모집…Z세대와 직접 소통 채널 확대
  • 대상, 장애예술인 사업장 ‘올모 남서울’ 투자…문화예술 생태계 지원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더본코리아, 20주년 맞은 ‘빽다방’ 대대적 리뉴얼 진행
2
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The World’s Best Banks 2026‘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 쾌거
3
유스비, 법인 인증 서비스 eKYB 서비스 공식 론칭
4
NH농협은행,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 공개입찰서 최종 선정
5
샵링커지앤씨-교원스타트원, MOU 협약…쇼핑몰· WMS 연동으로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HEADLINE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쇼핑으론 안 된다”…마리오아울렛 2.0, 도심 ‘글로벌 IP 체험몰’로 변신
‘박윤영 체제'서도 이어진 KT의 '외풍'…CEO 교체기 '혼돈' 끊을까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 발전에 기여”…SK, 데이터센터·에너지 MOU 체결
[현장] “올영 게 섰거라”…무신사, 뷰티 내세운 ‘메가스토어’로 선전포고
퇴직연금 '시장 1위'만 5곳…고객 혼란 키우는 금융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