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영국 금융시장 불안 여전...나스닥-S&P 5일 연속 하락

  • 맑음완도8.2℃
  • 맑음통영9.2℃
  • 맑음경주시4.2℃
  • 맑음추풍령1.8℃
  • 맑음보성군6.2℃
  • 맑음문경3.8℃
  • 맑음서산2.7℃
  • 맑음강화2.8℃
  • 맑음부안5.5℃
  • 맑음원주3.8℃
  • 맑음밀양5.1℃
  • 맑음고창3.8℃
  • 맑음수원4.1℃
  • 맑음서청주3.0℃
  • 흐림고창군4.1℃
  • 맑음인제1.9℃
  • 맑음안동2.2℃
  • 맑음서귀포13.8℃
  • 맑음성산9.1℃
  • 맑음의령군2.5℃
  • 맑음봉화-0.7℃
  • 맑음천안2.4℃
  • 맑음고산13.1℃
  • 맑음진도군4.3℃
  • 맑음전주6.7℃
  • 맑음남원3.9℃
  • 맑음합천4.9℃
  • 맑음충주2.0℃
  • 맑음세종4.3℃
  • 맑음대구5.8℃
  • 맑음임실2.4℃
  • 맑음춘천2.0℃
  • 맑음함양군2.2℃
  • 맑음울진8.3℃
  • 맑음목포9.2℃
  • 맑음군산5.4℃
  • 맑음청주7.5℃
  • 맑음북춘천1.4℃
  • 맑음이천2.6℃
  • 맑음거제6.5℃
  • 맑음정선군2.2℃
  • 맑음동두천3.4℃
  • 맑음울릉도10.1℃
  • 맑음창원9.5℃
  • 맑음여수11.3℃
  • 맑음대전4.7℃
  • 맑음순천1.6℃
  • 맑음금산2.0℃
  • 맑음양평3.8℃
  • 맑음강릉10.6℃
  • 맑음구미4.0℃
  • 맑음흑산도9.8℃
  • 맑음청송군0.1℃
  • 맑음순창군3.1℃
  • 맑음부여2.6℃
  • 맑음북부산6.4℃
  • 맑음상주4.0℃
  • 맑음영천2.8℃
  • 맑음북강릉4.8℃
  • 맑음고흥4.1℃
  • 맑음철원1.5℃
  • 맑음보은1.7℃
  • 맑음해남3.8℃
  • 맑음인천9.8℃
  • 맑음북창원8.6℃
  • 맑음장흥3.5℃
  • 맑음보령5.1℃
  • 맑음양산시6.9℃
  • 맑음남해9.2℃
  • 맑음홍성2.8℃
  • 맑음광양시8.4℃
  • 맑음강진군4.9℃
  • 맑음김해시8.6℃
  • 맑음정읍4.1℃
  • 맑음제천-0.6℃
  • 맑음백령도12.7℃
  • 맑음거창2.3℃
  • 맑음부산10.4℃
  • 맑음포항8.9℃
  • 맑음울산7.8℃
  • 맑음산청4.0℃
  • 맑음진주4.0℃
  • 맑음제주11.2℃
  • 맑음영월1.9℃
  • 구름많음광주8.2℃
  • 맑음대관령1.0℃
  • 맑음영덕3.8℃
  • 맑음홍천2.7℃
  • 맑음태백2.7℃
  • 맑음장수0.5℃
  • 맑음영주1.4℃
  • 맑음동해5.3℃
  • 흐림영광군4.8℃
  • 맑음속초9.6℃
  • 맑음서울6.2℃
  • 맑음의성1.5℃
  • 맑음파주1.0℃
  • 2026.10.28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영국 금융시장 불안 여전...나스닥-S&P 5일 연속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06:06:15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IMF,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경기침체 우려 증폭
영국중앙은행, 채권시장 다시 개입했지만 영국 국채금리 오르기도
뉴욕증시 전문가들, 증시 환경이 극도로 부정적인 상황

▲ 미국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에도 극도로 불안한 장세를 연출하며 나스닥 및 S&P 지수가 5거래일 연속으로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장 중반에 펼쳐졌던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고강도 긴축으로 내년 경기 침체가 닥칠 것이라는 우려 속에 하락 출발했던 미국 뉴욕증시는 이날 장 중반 국채금리가 상승세가 꺾이며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이후 영국 금융시장 불안에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계속된 데다 장 마감 무렵 무기력증이 발생하는 현상이 반복돼 미국 뉴욕증시는 급격하게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다우지수를 제외한 다른 지수들은 마이너스로 마감을 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31포인트(0.12%) 상승한 29,239.19에 마감을 했다. 이에 비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55포인트(0.65%) 하락한 3,588.84에 마감을 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5.91포인트(1.10%) 내린 10,426.19에 장을 마쳤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6.85포인트(2.50%) 급락한 2,218.49에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9%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1.0%, 엔비디아가 0.7%, 마이크로소프트가 1.6%, AMD가 0.3%, 아마존닷컴이 1.2%, 메타가 3.9%, 구글의 알파벳이 0.6%, 넷플릭스가 6.8%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현지시간 오후 4시 49분 현재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0년물은 전장보다 0.058%포인트(5.8bp) 상승한 3.943%를 기록하고 2년물은 전장보다 0.004%포인트(0.4bp) 오른 4.312%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암젠과 월 그린스 부츠의 주가 강세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으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국채금리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한때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4%를 돌파했다.

 

이날은 국제통화기금(IMF)이 전 세계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기 침체 우려로 이동했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한 인터뷰에서 미국이 6∼9개월 내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무라의 이코노미스트들도 이날 보고서에서 침체가 미국에서 곧 시작돼 내년까지 계속될 것 같다며 이전에 예상한 것보다 침체의 정도는 더 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IMF는 이날 인플레이션과 긴축 재정, 코로나19 등을 반영해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9%에서 2.7%로 하향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3.2%로 유지했다.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3%에서 1.6%로 0.7%포인트 하향했고,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1.0%로 예상했다.

 

성장률이 둔화하고 있지만, 연준의 고강도 긴축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긴축이 경기를 둔화시키는 것은 물론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

 

이날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이 채권시장에 다시 개입했다. 장기 채권 매입 조치에도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자, BOE는 지수연동 국채도 채권 매입 프로그램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후 들어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가 연기금에 오는 14일 채권 매입 프로그램이 종료된다며 포지션 재조정을 마치라고 촉구했다는 소식에 시장의 불안이 강화됐다. 이날 베일리 총재의 발언에 영국 국채금리가 다시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한 행사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긴축을 너무 많이 할 위험보다 너무 적게 할 위험이 더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지속해서 2%의 목표치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당분간 제약적인 수준에 머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메스터 총재는 자신의 내년 금리 전망치는 연준 위원들의 중간값(4.5%~4.75%)보다 약간 더 높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도 주시하고 있다. 레피니티브 집계에 따르면 3분기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의 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5.2%로 3개월 전 예상치인 10.6%에서 하향 조정됐다.

 

S&P500 지수 내 통신, 기술, 금융, 임의소비재, 에너지 관련주가 하락하고, 부동산, 필수소비재, 헬스 관련주가 올랐다. 메타의 주가는 러시아가 테러리즘과 극우주의 관련 기관 목록에 메타를 포함했다는 소식에 4%가량 하락했다.

 

리프트와 우버의 주가는 미 노동부가 긱(gig) 노동자들을 독립계약자가 아닌 피고용인으로 재분류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각각 12%, 10% 이상 하락했다. 도어대시 주가도 6%가량 떨어졌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경기와 실적, 긴축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증시 환경이 극도로 부정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센 그룹의 데이비드 반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에 "지금은 경제 둔화와 실적과 연준의 긴축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 극도의 위험회피 심리와 씨름해야 하는 끔찍한 증시 환경에 놓여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기준 금리가 4%에 도달할 때까지 1~2회 더 금리를 올리고, 잠시 중단한 후 긴축 영향을 평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덧붙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80%를,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0%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79831037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가스공사, 대구 달산초에 '생태숲' 조성…자생식물 1000본 식재

  • “생성형 AI 다음은 피지컬AI”... NCIA, 미래 산업 패러다임 전환 조명
  •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부고] 고지운(청호나이스 상무) 부친상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주요기사

  •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 LG CNS-디웨이브, 양자컴퓨팅 기반 산업 최적화 협력
  • 호텔신라, 매출 6.5% 감소에도 영업익 382% 급증…'적자 면세점' 부담 덜었다
  • 영풍 “콜·풋옵션은 정상 계약...배임 주장 사실 아냐”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현장] IPARK현산, 목동 재건축 11단지에 '올인'…5파전 예상 속 차별화로 승부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