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파월 의장 발언에 안도...나스닥 1.9%-반도체주 3.1% 급등

  • 맑음양산시23.1℃
  • 맑음산청18.5℃
  • 맑음진주18.5℃
  • 맑음목포22.7℃
  • 흐림원주19.6℃
  • 맑음경주시18.9℃
  • 맑음고흥19.5℃
  • 구름많음군산20.5℃
  • 흐림파주18.1℃
  • 맑음통영22.0℃
  • 맑음거창16.6℃
  • 맑음부안20.3℃
  • 흐림철원16.8℃
  • 맑음제주24.1℃
  • 흐림제천16.2℃
  • 맑음고창군18.1℃
  • 맑음영광군19.8℃
  • 맑음장흥19.7℃
  • 맑음북부산22.6℃
  • 맑음영덕17.7℃
  • 구름많음영주16.2℃
  • 맑음광주23.5℃
  • 맑음대전20.8℃
  • 맑음안동20.5℃
  • 맑음남원20.4℃
  • 맑음부여18.9℃
  • 맑음합천19.0℃
  • 맑음구미19.4℃
  • 맑음함양군17.8℃
  • 맑음완도21.8℃
  • 맑음창원22.3℃
  • 맑음의령군18.0℃
  • 흐림인천21.7℃
  • 맑음부산23.2℃
  • 맑음의성17.9℃
  • 맑음울산21.0℃
  • 맑음순창군19.8℃
  • 맑음전주22.7℃
  • 흐림강릉19.8℃
  • 흐림춘천18.3℃
  • 맑음영천19.0℃
  • 구름많음홍성19.5℃
  • 구름많음장수15.8℃
  • 맑음청송군16.6℃
  • 맑음보성군20.5℃
  • 맑음고창19.5℃
  • 맑음포항22.5℃
  • 맑음흑산도21.2℃
  • 흐림동두천18.8℃
  • 흐림정선군16.7℃
  • 구름많음서산19.8℃
  • 흐림홍천18.5℃
  • 맑음추풍령16.7℃
  • 맑음북창원23.8℃
  • 맑음남해21.1℃
  • 맑음상주18.6℃
  • 흐림수원20.8℃
  • 맑음여수23.9℃
  • 구름많음보령20.7℃
  • 맑음성산22.1℃
  • 맑음광양시22.4℃
  • 맑음고산23.8℃
  • 맑음진도군18.7℃
  • 구름많음울진18.9℃
  • 구름많음금산18.5℃
  • 흐림북춘천17.8℃
  • 맑음김해시22.3℃
  • 맑음강진군21.0℃
  • 흐림대관령12.8℃
  • 구름많음천안18.4℃
  • 맑음서귀포24.0℃
  • 흐림인제17.4℃
  • 맑음순천17.5℃
  • 흐림양평19.1℃
  • 흐림동해18.9℃
  • 구름많음보은17.6℃
  • 구름많음태백14.8℃
  • 맑음서청주18.1℃
  • 맑음밀양22.5℃
  • 흐림서울20.7℃
  • 흐림이천18.9℃
  • 맑음대구21.8℃
  • 맑음거제23.0℃
  • 구름많음백령도20.0℃
  • 흐림북강릉18.8℃
  • 흐림강화18.5℃
  • 흐림영월17.5℃
  • 맑음봉화15.7℃
  • 맑음청주21.8℃
  • 맑음해남20.0℃
  • 맑음세종19.8℃
  • 흐림속초19.6℃
  • 구름많음임실18.5℃
  • 구름많음충주18.1℃
  • 구름많음울릉도22.7℃
  • 구름많음문경18.4℃
  • 구름많음정읍19.9℃
  • 2026.09.12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파월 의장 발언에 안도...나스닥 1.9%-반도체주 3.1% 급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8 06:54:15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엔비디아 5.1%, 마이크로소프트 4.2%, 구글의 알파벳 4.6% 급등 마감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파월의 발언이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고 평가
연준이 3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0.8% 기록

▲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파월 연준 의장의 긴축 지속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긴축 지속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5.67포인트(0.78%) 상승한 34,156.69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2.92포인트(1.29%) 상승한 4,16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6.34포인트(1.90%) 급등한 12,113.79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94.40포인트(3.12%) 급등한 3,124.15를 가리키며 장을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0%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5.1%, 마이크로소프트가 4.2%, 애플이 1.9%, 메타가 2.9%, AMD가 2.6%, 구글의 알파벳이 4.6%, 넷플릭스가 0.4%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전일 급등에 따라 오전에는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오후에는 일제히 상승 전환한 모습이다. 현지시간 오전 3시 47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5%포인트(4.5bp) 상승한 3.677%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5%포인트(1.5bp) 상승한 4.471%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시장이 오후 내내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파월 의장은 미 동부시간 오후 12시 40분에 워싱턴DC 이코노믹 클럽에서 가진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는 인플레이션 완화(disinflation) 과정이 시작됐다. 그것은 상품 섹터에서 시작했다"라면서도 "그러나 갈 길이 멀다. 인플레이션 완화 과정은 매우 초기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도 이 같은 발언을 내놔 주가지수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파월의 발언에 증시가 오른 것도 잠깐 주가는 다시 아래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파월 의장은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해 시장을 놀라게 했다.

파월은 "현실은 우리가 지표에 반응할 것이라는 점이다"라며 "예를 들어 강한 노동시장 보고서나 더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서와 같은 지표를 계속 받게 된다면, 우리는 (시장) 가격에 반영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이 금리를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에 3대 지수가 장중 모두 하락 전환했다. 파월 의장의 발언이 나온 후 1시간 만에 오름폭을 모두 되돌렸다. 파월의 발언은 1월 고용 보고서와 같이 지표가 강하면 더 많이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우려를 강화했다.

 

그러나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올해 큰 폭으로 하락해 2024년에는 목표 수준인 2%에 근접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은 다시 안도했다. 무엇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이 지난주 발언과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면서 주가는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하지만 연준 내 대표적 매파(통화긴축 선호) 위원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강한 고용을 근거로 제약적인 기조를 지속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시장을 긴장시켰다.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이날 한 인터뷰에서 고용이 크게 늘었다는 것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와 관련해 여전히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승리를 선언할 만큼 충분한 진전을 이뤘다고 보지 않는다"라며 기준금리를 5.4%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종전 입장을 유지했다.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전날 인터뷰에서 이번 고용 보고서와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가 좀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 예상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의 실적은 대체로 예상을 웃돌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에서 69%의 기업이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했다. 렌터카업체 허츠의 주가는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 7% 이상 올랐다. 영국계 석유업체 BP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뒀다는 소식에 뉴욕에서 8% 이상 올랐다.

 

뉴욕에 상장된 바이두의 주가는 인공지능(AI) 챗봇 '어니 봇'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12% 이상 올랐다. 전날 90% 이상 폭등 마감한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주가는 이날 10억 달러가량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 발행에 나선다는 소식에 48%가량 하락했다. 보잉의 주가는 2천 명을 감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4% 가까이 올랐다. 로열 캐러비언의 주가는 예상보다 분기 손실이 적었다는 소식에 7% 이상 올랐다.

 

미국의 12월 무역적자는 674억 달러로 시장이 예상한 685억 달러보다는 적었다. 다만 11월의 610억 달러보다는 증가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파월의 발언이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반센그룹의 데이비드 반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에 "파월의 메시지는 지난주 말한 것과 놀랍게도 일치한다"며 "시장의 움직임은 (지난주) 파월의 발언에 앞서 나갔던 사람들이 그들의 포지션을 커버링해야하는 것과 분명 관련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이드스테이션의 데이비드 러셀 부사장은 "이날의 발언은 최근 시장의 강세를 약화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라며 파월이 인플레이션 둔화 발언을 이전보다 자제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쨌든, 신중한 방식으로" 인플레 둔화를 반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연준은 3월에 0.25%포인트 금리를 인상하고, 이후 중단하는 경로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 듯 보인다. 이는 강세론자들에게는 잠재적인 골디락스 환경이며, 약세론자들에게는 매우 힘든 환경이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미 연준이 오는 3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0.8%를 기록했다. 5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가능성은 68.6%로 전날의 67.8%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86249364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 [SV 유통 단신] 오뚜기, 건강 브랜드 ‘하루강황’ 론칭 外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 유튜브 채널 ‘르매리 월드’ 재개…결정사 정보부터 사연까지

  • 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
  •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세대 교체 통한 변화에 방점
  • 어센드미디어,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일자리 창출·고용안정 인정
  •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방탈출로 확장…홍대에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오픈
  • 메종 21G, 가을 신제품 ‘라 크리에이션 네롤리 앤 만다린’ 국내 출시

주요기사

  • 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
  •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방탈출로 확장…홍대에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오픈
  • 연세사랑병원, 65세 이상 중기 무릎 관절염 ‘SVF 치료’로 수술 부담 낮춘다
  • KB금융, ‘KB이노베이션허브-IR 데이’ 개최…스타트업 8곳·투자사 33곳 참여
  • 넷마블, TGS 2026서 ‘나 혼자만 레벨업’ 등 출품작 3종 공개…시연·스타·성우 무대 마련
  • 우리금융미래재단, 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3호점 전주에 개설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독박투어' 김준호 "못난 나 만나 미안, 사랑한다" 갑분 NCT 양양에 사랑고백?
2
'야구여왕2' 박민서, 끝내 눈물..."기죽지마" 격려 봇물
3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4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5
[SV 유통 단신] 오뚜기, 건강 브랜드 ‘하루강황’ 론칭 外

HEADLINE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보령, 상반기 매출 5350억원 ‘역대 최대’…항암·글로벌로 성장축 넓힌다
미국서 기회 찾은 효성重… '조현준의 승부수' 통했다
여의도 밤하늘 수놓은 세계 불꽃…한화 불꽃축제에 100만명 운집
[현장] 올리브영에 도전장 던진 무신사 뷰티…‘파머시·인디 브랜드’로 차별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