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글로벌 비스포크 퍼퓨머리 브랜드 메종 21G(MAISON 21G)가 9월 11일, 싱그러운 네롤리와 상큼한 만다린의 조화를 담은 신제품 ‘라 크리에이션 네롤리 앤 만다린(La Création Neroli & Mandarin)’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느껴지는 맑고 투명한 공기와 싱그러운 햇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순백의 네롤리를 중심으로 싱그러운 만다린과 섬세한 화이트 플로럴이 어우러져,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향의 여운을 선사한다. 상쾌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시트러스와 부드러운 플로럴의 조화가 맑고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마치 투명한 이슬이 살며시 맺히듯 깨끗한 향기가 피부 가까이 오래도록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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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메종 21G(MAISON 21G) |
메종 21G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앰배서더인 더보이즈 현재와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향기와 함께 현재가 직접 전하는 ‘친필 시크릿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아틀리에 청담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현재의 친필 시크릿 메시지 5종 중 1종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신제품 ‘라 크리에이션 네롤리 앤 만다린’ 구매 고객에게는 5종의 친필 메시지를 모두 증정한다.
메종 21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여름의 싱그러움과 가을의 맑은 분위기가 만나는 순간을 네롤리와 만다린의 조화로 표현한 향”이라며,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향기를 넘어 현재가 직접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고객들의 오늘에 작지만 특별한 행운과 설렘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 크리에이션 네롤리 앤 만다린’은 9월 11일부터 메종 21G 공식 홈페이지와 아틀리에 청담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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