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애플 휘청에 국채금리 오르자 S&P-반도체주 52주최저치 경신

  • 흐림제천13.4℃
  • 흐림세종17.2℃
  • 맑음산청14.2℃
  • 맑음안동15.5℃
  • 흐림강화17.3℃
  • 맑음진도군16.8℃
  • 맑음북부산17.3℃
  • 구름많음상주16.7℃
  • 맑음거제17.3℃
  • 맑음진주13.5℃
  • 비북춘천16.4℃
  • 비홍성17.9℃
  • 구름많음청송군14.5℃
  • 맑음통영18.9℃
  • 맑음광양시18.4℃
  • 구름많음문경14.7℃
  • 구름많음추풍령16.2℃
  • 맑음부산20.0℃
  • 맑음영광군16.7℃
  • 맑음장흥14.7℃
  • 맑음김해시17.9℃
  • 맑음울릉도17.8℃
  • 구름많음영천14.6℃
  • 맑음울진16.4℃
  • 구름많음보은14.2℃
  • 맑음고창15.8℃
  • 맑음보성군18.0℃
  • 흐림부여17.0℃
  • 맑음울산16.8℃
  • 구름많음서귀포20.1℃
  • 흐림서청주17.3℃
  • 흐림원주19.0℃
  • 흐림서산16.4℃
  • 흐림파주15.6℃
  • 구름많음고창군16.1℃
  • 구름많음전주18.9℃
  • 흐림인제14.4℃
  • 구름많음태백12.1℃
  • 흐림보령18.5℃
  • 구름많음봉화14.3℃
  • 흐림홍천16.2℃
  • 맑음창원19.3℃
  • 구름많음거창12.4℃
  • 구름많음정읍16.5℃
  • 흐림동두천16.5℃
  • 맑음남해18.3℃
  • 맑음강진군16.3℃
  • 맑음남원15.9℃
  • 구름많음구미16.9℃
  • 흐림철원16.4℃
  • 흐림정선군13.8℃
  • 맑음순천13.6℃
  • 구름많음대전18.7℃
  • 맑음북창원17.9℃
  • 맑음고흥14.9℃
  • 맑음경주시14.5℃
  • 구름많음영주15.0℃
  • 구름많음인천18.1℃
  • 구름많음북강릉20.0℃
  • 맑음흑산도20.2℃
  • 맑음고산21.4℃
  • 맑음백령도15.9℃
  • 구름많음성산19.7℃
  • 구름많음금산16.3℃
  • 흐림양평16.1℃
  • 맑음합천15.1℃
  • 맑음함양군13.8℃
  • 구름많음충주18.4℃
  • 맑음광주18.9℃
  • 흐림춘천16.9℃
  • 흐림장수13.8℃
  • 흐림천안18.1℃
  • 흐림서울15.9℃
  • 구름많음대구17.7℃
  • 흐림수원15.9℃
  • 맑음해남14.9℃
  • 구름많음포항18.0℃
  • 구름많음속초20.1℃
  • 흐림청주19.6℃
  • 맑음완도20.0℃
  • 구름많음부안17.5℃
  • 맑음순창군15.3℃
  • 흐림강릉18.1℃
  • 맑음밀양16.6℃
  • 흐림영월14.0℃
  • 흐림이천17.2℃
  • 흐림군산19.2℃
  • 맑음동해16.0℃
  • 구름많음제주20.7℃
  • 맑음의성15.1℃
  • 맑음의령군14.7℃
  • 맑음목포20.2℃
  • 구름많음임실16.5℃
  • 맑음양산시17.1℃
  • 구름많음영덕14.9℃
  • 맑음여수19.8℃
  • 흐림대관령10.7℃
  • 2026.10.05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애플 휘청에 국채금리 오르자 S&P-반도체주 52주최저치 경신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9-30 06:08:23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뱅크오브아메리카, 수요 둔화를 이유로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
애플 주가는 장중 6% 이상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4.9% 하락으로 마감
미국 성장률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기록...기술적 침체 여부는 논란 있어

▲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급락세를 보였다.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함에 따라 기술적 침체기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날 애플 주가가 급락하며 투자심리를 극도로 냉각시켰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애플 주가가 휘청거리면서 3대 지수가 모두 52주 최저치 수준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실제로 S&P500 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주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8.13포인트(1.54%) 급락한 29,225.61로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8.57포인트(2.11%) 급락한 3,640.4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4.13포인트(2.84%) 급락한 10,737.51을 나타내며 마감을 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79.90포인트(3.29%) 급락한 2,347.36을 마크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최저치 수준에 근접하고 다우-S&P-반도체주 지수는 최저치 수준에 들어선 상태다. 특히 S&P500지수는 올해 저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장중 저점(3,610.40)도 다시 썼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6.8%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4.9%, 아마존닷컴이 2.7%, AMD가 6.1%, 마이크로소프트가 1.4%, 엔비디아가 4.0%, 메타가 3.6%, 넷플릭스가 2.2%, 구글의 알파벳이 2.6%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29일 오후 4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일보다 0.083포인트(8.3bp) 상승한 3.79%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05%포인트(10.5bp) 오른 4.199%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애플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했다.

 

애플 주가는 전날 신형 아이폰14에 대한 증산 계획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하락했으며,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수요 둔화를 이유로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하향하면서 또다시 떨어졌다.

 

전날 한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00만대 추가 생산을 위한 부품 발주 계획을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이날 BofA는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며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가를 기존 185달러에서 160달러로 낮췄다. 이에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6% 이상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4.9% 하락으로 마감했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고강도 긴축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애플 아이폰에 대한 수요 둔화 가능성은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실적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를 높였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장기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달러 강세와 금리 급등도 감내해야 한다.

 

연준 당국자들은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을 작게 보고 있으나 영국의 금융시장 불안으로 시장의 의구심은 가시지 않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금리가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다"라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도 이날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한다는 기존 발언을 반복했다.


미국의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대를 기록했으나 실업 지표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6천 명 감소한 19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주간 기준으로 지난 4월 18만 명대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국의 2분기(4~6월) 미국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0.6%를 기록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정됐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는 전기 대비 연율 0.6% 감소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잠정치와 같은 수준이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와도 같다. 지난 1분기 -1.6%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기술적 침체에 진입했다.

 

하지만 미국의 실업률이 3.7% 수준으로 여전히 매우 낮아 침체와 거리가 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의 강도 높은 긴축으로 내년에 경제가 침체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는 세계 경기가 큰 폭을 둔화할 수 있다며 아직 최악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CS는 이날 올해 세계 성장률이 2.6% 수준에 그치고, 내년에는 1.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경우 올해는 성장률이 제로 수준에 근접하고, 내년에는 0.8%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긴축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ING의 크리스 터너 글로벌 시장 담당 헤드는 "중앙은행들이 여전히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고 있고, 침체 위험에도 금리를 더 높이 인상하려 한다"고 말했다.

 

UBS의 마크 해펠레는 보고서에서 "전날의 조용해진 분위기에도 위험회피 심리가 사라지거나, 높은 변동성 시기가 끝났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며 "중앙은행들이 덜 매파적으로 돌아서려면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57.7%로 전날의 56.8%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42.3%로 전날의 43.2%와 비슷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93008162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한국타이어, 타임 선정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이름…ESG 높은 평가
5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SV 리포트]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는 세라젬…R&D 늘려 순환·뷰티·AI로 확장
'굵직한 사건사고' 식품유통가 국감장 달군다… CJ·쿠팡·배민 경영진 줄소환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