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가 새로운 예능 ‘인기맛집’을 17일(오늘) 처음 공개하며 색다른 포맷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인다.
‘인기맛집’은 AI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천한 맛집과, 실시간 라이브 채팅을 통해 시청자들이 제안하는 맛집을 직접 비교 체험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인간의 경험과 직관, AI의 정교한 알고리즘이 정면으로 맞붙는 구조로 색다른 재미와 실용적인 정보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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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맛집' MC로 활약하게 된 곽범./사진=오오티비 |
첫 회에서는 메인 MC 곽범이 강남 일대를 배경으로 돈가스 맛집 대결에 나선다. 시작부터 AI에 별칭을 붙이며 분위기를 띄운 그는 특유의 하이텐션과 순발력 있는 진행으로 웃음을 이끈다. 특히 AI와의 대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응에 막히자 불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AI가 추천한 식당을 찾은 곽범은 예상 이상의 맛에 당황하며 “이러다 인간이 지는 거 아니냐”고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추천이 이어지고, 후원 메시지까지 쏟아지자 그는 즉석 퍼포먼스로 화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실시간 섭외와 길거리 인터뷰를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곽범은 특유의 에너지를 유지하며 활약을 이어간다. 여기에 고기의 풍미와 식감 등을 세밀하게 표현한 시식 코멘트까지 더해 재미를 배가시킨다. 과연 첫 대결에서 선택된 맛집이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과자’, ‘훈수받습니다’ 등 참신한 기획으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오오티비의 신작 ‘인기맛집’은 17일(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오오티비 스튜디오’ 채널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금요일 같은 시간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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