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웹예능 '간절한입'이 밴드 QWER의 월드투어 마지막 순간과 함께 제대로 터진 먹방 현장을 담아낸다.
30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콘텐츠에서는 MC 김지유가 QWER의 투어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 공연장을 찾아간다. 1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 멤버들은 무대를 마친 뒤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등촌 샤브칼국수’를 꼽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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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한입'에 출연한 QWER./사진=스튜디오 수제 |
김지유는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멤버들과 만나 투어를 마친 소감을 들어본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QWER은 곧바로 식당으로 이동해 버섯칼국수와 소고기를 대량으로 주문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한다.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멤버들은 월드투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처음에는 큰 기대보다는 경험을 쌓자는 마음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놀라웠다”고 입을 모은다.
해당 메뉴를 선택한 배경에도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데뷔 전 마젠타와 히나가 함께 먹으며 미래를 그렸던 음식으로, 히나는 “그때는 막연했지만 지금은 함께 이 자리에 있다는 게 신기하다. 여러 도시를 거치며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전한다.
멤버들 간의 유쾌한 호흡도 눈길을 끈다. 각기 다른 성향을 지녔지만 갈등은 오래 가지 않는다고 밝히며 팀워크를 강조한다. 이어 “가장 강한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말은 시연, 힘은 쵸단”이라는 답변으로 웃음을 더한다.
특히 투어 중 부상을 겪었던 쵸단은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전해 듣고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인다. 그는 “항상 감사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한다.
이와 함께 ‘간절한마디’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바람도 공개된다. 마젠타는 꾸준함을, 시연은 더 많은 표현의 자유를, 히나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쵸단은 서로를 챙기며 건강하게 활동하는 미래를 이야기한다.
월드투어의 피날레와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만족감을 더하는 먹방까지 담긴 이번 ‘간절한입’은 3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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