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협업해 매장 입구에 쉼터 인증 현판 부착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KT가 폭염 속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매장을 더위를 피하는 휴식공간으로 개방한다.
KT는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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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내 KT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KT 제공 |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 이들 매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휴게·대피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KT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 매장 입구에는 지역별 쉼터 인증 현판을 부착해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T 매장 쉼터는 각 매장 영업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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