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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BanKIS)’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추석을 맞아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확보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 ‘뱅키스(BanKIS)’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연 5% 특판 RP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달항아리 작품을 증정한다. 또 뱅키스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 1만원을 지급하며,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뱅키스 중개형 ISA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 5%의 특판 RP(50일물, 세전)를 선착순 판매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과 특판 RP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과 토스(Toss)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계좌 개설이 가능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연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납입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된다. 총 납입 한도는 1억원이다. 이에 따라 연내 계좌를 개설해 두면 향후 투자 계획에 맞춰 납입 한도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ISA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이 계좌 개설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만큼, 당장 투자 계획이 없더라도 미리 계좌를 개설해 두는 것도 ISA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뱅키스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처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국내주식 2주와 투자지원금 2만원을 제공하고,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거나 일정 기간 100만원 이상의 잔고를 유지하면 추가 혜택을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뱅키스 계좌로 옮기는 고객을 위한 자산 이전 이벤트도 마련했다. 9월 중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일정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순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4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 거래와 추첨 혜택까지 포함하면 최대 421만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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