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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고메위크 28'과 '현대카드 호텔위크 10'을 개최한다./사진=현대카드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카드가 미식과 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체험형 혜택을 확대한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28'과 '현대카드 호텔위크 10'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및 국내 최정상급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을 50% 할인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파인 다이닝 미식 페스티벌이다. '호텔위크'는 전국 주요 특급 호텔의 수준 높은 휴식 경험을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수 있는 국내 대표 특급 호텔 휴식 페스티벌이다. '현대카드 고메위크(이하 고메위크)'와 '현대카드 호텔위크(이하 호텔위크)'는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20주년 기념, 압도적 라인업과 혜택 '현대카드 고메위크 28'
올해 '고메위크'는 서울 52개, 부산 8개 등 총 60개 레스토랑이 참여해 예년 대비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참여 업장의 수준도 대폭 상향됐다. 미쉐린 스타부터 흑백요리사와 특급호텔까지, 다채롭고 수준 높은 정상급 레스토랑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최정상 파인다이닝이 선사하는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먼저 서울에서는 미쉐린이 선정한 최고의 식당인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단연 눈에 띈다. 국내 최초 미쉐린 3스타 선정 기록을 보유한 2스타 한식 레스토랑 ‘라연’, 한식의 소박함이 주는 고유한 멋과 품격을 선보이는 미쉐린 1스타 한식 레스토랑 ‘비채나’, 노진성 셰프의 미쉐린 1스타 프렌치 컨템포러리 다이닝 ‘꼴라쥬’를 '고메위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쉐린 스타에 준하는 기본기와 매력을 갖춘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들도 대거 참여했다. 모던 프렌치 ‘콘티넨탈’, 10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이탈리안 레스토랑 ‘서울다이닝’, 신라호텔 출신 최유강 셰프의 중식 다이닝 ‘코자차’, 이북음식 다이닝 ‘리북방’,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안재희 오너 셰프의 프렌치 다이닝 ‘소넷’ 등이 '고메위크'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흑백요리사 출연 인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물론 유명 웨이팅 맛집들도 대거 참여한다. 50년 경력 중식 그랜드 마스터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 최현석 셰프의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쵸이닷’, 박가람 셰프의 컨템포러리 다이닝 ‘드레스덴 그린’, 장호준 셰프의 일식 라이브 코스 ‘코레츠 라이브’, 그리고 2025년 리뉴얼 오픈한 원테이블 다이닝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그린하우스’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클래식 프렌치 퀴진 ‘램지’, 줄리엔 전 셰프의 발효를 주제로 풀어낸 프렌치 다이닝 ‘레썽스’, 부산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율링’, 가이세키 오마카세 일식당 ‘토오루’, 독창적인 한식 다이닝 ‘미락슈퍼’ 등이 참여해 부산 지역의 특성을 가미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고메위크 28'은 다음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현대카드 앱에서 레스토랑과 인원수, 방문 시간을 선택해 예약보증금을 결제하면 확정된다. 예약 기간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8일 밤 11시 59분까지로, 회원 1인당 하루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7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 현대카드 프리미엄 회원에 걸맞는 특급 호텔 큐레이션, '현대카드 호텔위크 10'
오는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호텔위크'에는 서울·부산·제주·인천의 특급 호텔 35곳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부산의 ‘시그니엘 부산’, 인천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 총 7곳이 이번 '현대카드 호텔위크'에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웰니스·리트릿 호텔의 대명사인 제주의 ‘카세로지’, ‘아트빌라스 제주’,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도 참여해, 회원들에게 제주의 자연 속에서 보다 깊이 있는 휴식과 회복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호텔위크 10’은 현대카드 앱에서 호텔별 예약 방식 및 혜택을 확인한 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인천 지역은 호텔별 1박, 부산·제주 지역은 2박까지 가능하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7~8일에는 3년 만에 재개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28번째 무대로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 공연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약 10만명 규모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까지 전석 매진됐다. 현대카드는 이와 함께 연중 주요 특급호텔에서 객실과 식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호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프리미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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