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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천상영 사장(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이 수상자 및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라이프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라이프가 영업 조직의 노력과 결실을 축하하고 독려하기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해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의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이날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작년에 이어 시상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가지고 오랜 시간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영업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 회장은 “현장에서 쏟아 주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 신한라이프가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지금부터는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품설계, 보장설명, 사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균형과 성장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지금보다 더 단단한 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본 행사에서는 각 부문별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 수상은 ▲TFC채널 이종민, 이미영, 정인택 ▲LFC채널 서상현, 전정남, 김순진 ▲제휴채널 강수연, 유승현, 양승연 ▲하이브리드채널 김기선, 박한송, 박영숙 등 각 채널을 대표하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가 차지했다.
신한라이프는 앞으로 현장의 성과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영업 지원 실행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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