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젝트 제타가 글로벌 테스트에서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를 첫 공개했다./사진=크래프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퍼블리싱하는 신작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만난다.
크래프톤은 퍼블리싱 신작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젝트 제타는 이번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에서 아이돌 콘셉트의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Mika Mist)’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카 미스트는 메가폰을 주무기로, 기존 히어로들과 달리 음파를 이용한 공격과 화려한 네온 이펙트가 특징이다.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북미, 유럽,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제타의 스팀 페이지에 접속해 실행하면 된다. 다른 이용자들과의 대전은 지역별로 지정된 시간에 진행된다. 국내 매치메이킹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이다.
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두고 동시에 경쟁한다. 전투는 각 히어로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는 3인칭 액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4개 클래스의 히어로 14종과 컨트롤러 플레이를 지원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제타 및 이번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스팀 상점 페이지,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