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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라비오뜨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뷰티 브랜드 라비오뜨(LABIOTTE)가 3050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한 이마트 전용 마스크팩 3종을 선보인다. 안티에이징 케어를 일상적인 마스크 루틴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으로, ▲콜라겐 피디알엔 마스크 ▲프레스티지 콜라겐 더블핏 마스크 ▲레티놀 리뉴 겔링 마스크로 구성된다.
이번 라인은 피부 탄력·재생·광채에 초점을 맞췄다. 콜라겐 피디알엔 마스크는 탄력 저하와 피부 재생에 집중하고, 프레스티지 콜라겐 더블핏 마스크는 2중 피팅 시트 구조로 고농도 콜라겐을 밀착 전달해 즉각적인 볼륨감을 끌어낸다. 레티놀 리뉴 겔링 마스크는 레티놀 성분을 겔 타입 시트에 담아 자극 없이 피부 재생과 톤 정돈을 돕는다.
라비오뜨는 이번 제품을 이마트 전용으로 기획·개발해 이마트몰(SSG닷컴)을 통해 독점 판매한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도 고효능·고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춘 전략적 라인업이다.
라비오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이마트 전용 마스크팩 3종은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 본연의 재생력과 탄력을 강화하는 케어 개념을 마스크팩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마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경험을 합리적으로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라비오뜨는 이마트 전용 선케어 5종을 선보이며 대형마트 채널에 첫발을 내디딘 바 있다. 이번 마스크팩 3종은 그 후속 라인업으로, 선케어에 이어 스킨케어 카테고리까지 이마트 전용 제품군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행보다. 라비오뜨는 채널 특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이마트몰 내 브랜드 입지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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