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면담

  • 맑음서청주7.6℃
  • 맑음산청11.3℃
  • 맑음해남11.5℃
  • 맑음성산14.8℃
  • 흐림홍천8.8℃
  • 맑음경주시11.0℃
  • 맑음제주16.5℃
  • 맑음김해시11.2℃
  • 맑음부산12.7℃
  • 맑음부여7.9℃
  • 맑음의성7.6℃
  • 맑음추풍령11.0℃
  • 맑음완도14.6℃
  • 맑음창원12.0℃
  • 맑음보령13.5℃
  • 맑음홍성12.8℃
  • 맑음충주10.3℃
  • 맑음정읍10.1℃
  • 비북춘천11.0℃
  • 맑음울진11.5℃
  • 맑음서귀포17.8℃
  • 맑음양산시11.5℃
  • 흐림임실8.9℃
  • 흐림장수10.8℃
  • 흐림태백9.0℃
  • 맑음합천8.9℃
  • 흐림인제13.2℃
  • 맑음포항12.3℃
  • 맑음안동8.6℃
  • 맑음진주7.6℃
  • 맑음진도군15.5℃
  • 맑음강릉15.1℃
  • 맑음목포14.5℃
  • 맑음울릉도13.0℃
  • 맑음세종10.0℃
  • 흐림수원11.8℃
  • 맑음영천10.8℃
  • 맑음여수13.1℃
  • 맑음고흥12.7℃
  • 맑음순천11.4℃
  • 맑음울산12.3℃
  • 흐림양평12.4℃
  • 맑음속초16.2℃
  • 구름많음강화13.1℃
  • 맑음구미10.4℃
  • 맑음보성군12.5℃
  • 맑음북창원11.6℃
  • 맑음부안11.6℃
  • 구름많음제천6.8℃
  • 맑음고창군9.0℃
  • 구름많음파주11.6℃
  • 맑음북강릉14.4℃
  • 맑음광양시12.0℃
  • 맑음대전9.7℃
  • 맑음의령군7.6℃
  • 비인천13.1℃
  • 맑음남해13.9℃
  • 흐림영주12.5℃
  • 흐림원주9.7℃
  • 맑음영광군12.1℃
  • 맑음대관령8.2℃
  • 맑음흑산도15.6℃
  • 맑음장흥10.6℃
  • 구름많음순창군10.1℃
  • 흐림영월7.7℃
  • 흐림봉화6.1℃
  • 맑음군산12.4℃
  • 맑음보은7.9℃
  • 맑음밀양9.3℃
  • 맑음강진군14.3℃
  • 구름많음철원13.2℃
  • 맑음북부산9.6℃
  • 맑음청송군6.4℃
  • 맑음고산16.3℃
  • 맑음금산7.6℃
  • 맑음통영11.9℃
  • 흐림남원9.3℃
  • 맑음청주11.1℃
  • 맑음대구9.7℃
  • 흐림춘천14.0℃
  • 맑음함양군8.2℃
  • 맑음전주10.0℃
  • 맑음서산11.8℃
  • 맑음동해13.0℃
  • 맑음백령도12.2℃
  • 흐림이천12.8℃
  • 맑음거창7.7℃
  • 흐림정선군7.4℃
  • 맑음거제13.2℃
  • 맑음천안10.2℃
  • 맑음고창10.9℃
  • 맑음문경13.5℃
  • 비서울13.1℃
  • 구름많음동두천11.6℃
  • 맑음상주11.5℃
  • 맑음영덕11.6℃
  • 맑음광주11.3℃
  • 2026.11.06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Mobility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면담

한시은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1:28:14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모디 총리와 인도-현대차그룹 다각적 협력 방안 논의
정의선 회장, 인도 현지 사업 현황 및 미래 계획 설명
현대차그룹, 인도에서 모빌리티 기업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추진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현지법인 상장이 예정된 인도를 찾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면담했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 위치한 총리관저에서 모디 총리를 만나 인도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다각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에 처음 진출한 이후 28년 이상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인도 정부의 관심 덕분에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통해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 정책과 ‘빅시트 바라트(Viksit Bharat·발전된 인도) 2047’ 비전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인도 첸나이 현대차 1·2공장과 아난타푸르 기아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인도 마하라슈트라 푸네지역에 현대차 3공장을 건설 중이다.

푸네공장은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으로, 현대차의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오는 2028년에는 총 25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거점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정 회장은 푸네공장과 관련 “현대차에 있어서 의미가 큰 거점이 될 것”이라며 내년 푸네공장 준공식에 모디 총리를 초청했다.

또 인도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에 동참 의지를 표명했고, 로보틱스와 도심항공교통(UAM), 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현대차그룹의 신사업도 소개했다.

정 회장은 “인도에서 전기차(EV) 모델을 지속 출시하고, EV 충전망 구축과 부품 현지화 등 EV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도 정부와 협력하겠다”며 “인도기술연구소에서 인도 현지 개발 완결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소형차 개발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연구개발(R&D) 우수 인력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수소 생태계를 신속하게 조성하고, SMR과 청정에너지를 통한 탄소 중립 활동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주요 거점인 인도 시장에서 기업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현지 생산능력 확대 ▲시장에 유연한 제품 라인업 전략 ▲하이테크 신기술 적용 ▲전동화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내년까지 100만대 생산체제 구축, 기아까지 합해 총 150만대 생산 능력 확보

지난해 인도 자동차 시장규모는 500만대로, 전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승용차 시장은 410만대 규모로, 오는 2030년에는 500만대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인도는 전동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2030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30%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대응해 현대차그룹은 15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GM의 푸네공장을 인수해 설비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현대차 첸나이공장은 지난해 도장라인 신설과 추가 설비 투자가 진행돼 기존 77만대에서 82만4000대로 생산능력이 증대됐고, 기아 아난타푸르 공장은 연간 43만1000대의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혼류 생산 라인이 구축됐다.

현대차그룹은 충분한 생산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인도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생산과 판매의 최적화를 통해 고객 만족과 수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 시장에 유연한 제품 라인업 전략과 하이테크 신기술 적용 등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현대차그룹은 시장 변화를 면밀히 예측해 다양한 차급과 파워트레인 등 시장에 유연한 제품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SUV를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도 시장에 특화된 SUV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기존 내연기관 위주의 파워트레인을 EV와 HEV 등으로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EV 볼륨모델을 본격 양산해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내년 초 첫 현지 생산 EV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2030년까지 5개의 전기차 모델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아는 내년 인도 공장 첫 전기차 생산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현지에 최적화된 소형 EV 등 4종을 출시한다.

이외 커넥티비티, OTA, V2X, ADAS, 디지털 키 등 첨단 안전·편의 신기술을 탑재해 하이테크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 EV 현지 생산 및 라인업 확대, 생태계 조성 등 EV 시장 선점 위해 전동화 전략 본격화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대중화를 대비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동화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또 전기차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배터리셀과 배터리팩, PE 등 주요 부품의 현지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전기차 공급망 현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현대차 첸나이공장 내 배터리팩 공장을 신설하고 있다. 현지 생산한 부품은 내년 초 양산되는 현지 특화 EV에 탑재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배터리셀을 현지화하고, 전기차 충전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현대차공장이 위치한 타밀나두주와의 전기차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와 타밀나두주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10년간 전기차 생태계 조성과 생산설비 현대화 등에 투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팩 조립공장 신설과 전기차 모델 라인업 확대, 타밀나두주 주요 거점 고속 충전기 100기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 펼쳐 인도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한시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현장조사…대상·오뚜기·CJ제일제당 가격 담합 의혹
  • [현장] 불닭 의존 낮출 새 카드는 ‘짜르르’…삼양식품, ‘우지 유니버스’ 키운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8011330133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현장] 수소 ‘파는’ 현대차서 ‘만드는’ 현대차로…킨텍스에 펼친 생산→충전 밸류체인
  • 기아, 수요 한파 속 3분기 영업이익 24% 증가...국내·미국 점유율 역대 최고
  • 푸른로보틱스 고하중 협동로봇 '심포니-40S', 로보월드 어워드 수상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최태원, 美 중간선거 결과에 "증시 롤러코스터 계속될 것"

  • [인사] 미래에셋그룹
  • 1.2조 신월시영 재건축, 2차 현설도 유찰…대우건설 수의계약으로 가나
  • 비처, 브랜드 기술력 집약한 대표작 ‘Pro 2’ 국내 출시…39만원에 사전예약
  • 맥도날드 ‘빅아치’ 100만개 팔렸다…든든한 버거 수요 겨냥
  • SKT, 부산불꽃축제 통신 안정화 총력…AI로 이용자 체감품질까지 관리

주요기사

  • SKT, 부산불꽃축제 통신 안정화 총력…AI로 이용자 체감품질까지 관리
  • 넷마블, 3분기 영업익 504억원으로 전년比 44.6% 감소…829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
  • KT&G, 3분기 영업익 5301억원 ‘역대 최대’…4년간 5조 주주환원
  • LS그룹, 2027년 임원인사…CEO 대부분 유임하고 신규 이사 역대 최대 선임
  • 산업은행,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7200포기 전달…360명 봉사 참여
  • 효성화학,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공로상 수상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금융
  • 농협생명
  • 농협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도봉 재건축 선발' 쌍문한양1차, 현설 유찰…연내 시공사 선정 불투명
2
대신증권·미래에셋 잇단 침해사고…업무시스템 보안관리 소홀했나
3
정부 'AI 신약' 규제혁신…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 신약개발 탄력받나
4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 착수
5
'전설의 사내' 성리, 림보 도전 중 '꽈당' 반전 예능감 폭발

HEADLINE

'도봉 재건축 선발' 쌍문한양1차, 현설 유찰…연내 시공사 선정 불투명
대신증권·미래에셋 잇단 침해사고…업무시스템 보안관리 소홀했나
정부 'AI 신약' 규제혁신…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 신약개발 탄력받나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 착수
[현장] 세계 식문화 중심에 선 K-푸드…푸드위크서 47개국 바이어 사로잡다
[SV 리포트] 정의선號 현대차그룹, 바다서 ESG 답을 찾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