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만원 즉시 할인 쿠폰·해외결제 첫 이용자 할인 등 제공
[소셜밸류=변호인 기자] 카카오페이가 이달 30일까지 50여개 브랜드에서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을 진행한다. 매일 정오 선착순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해외결제 첫 이용자를 위한 할인과 공연 티켓 응모 행사도 마련했다.
카카오페이는 19일 온라인·오프라인·해외결제 혜택을 모은 ‘노난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뷰티·패션, 여행, 해외, 통신, 편의점, 식음료, 리빙 등 7개 분야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조건에 따라 최대 15만원 또는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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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
매일 오후 12시에는 선착순 즉시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메가MGC커피, 지그재그, 29CM, 배달의민족, 다이소, 파리바게뜨,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올리브영,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금액은 1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다.
이용자별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브랜드별 이용 조건에 따라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50% 즉시 할인, 카카오페이포인트 적립 등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해외결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 티켓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카카오페이로 한 차례 이상 결제하고 응모한 이용자 가운데 45명을 추첨해 다음 달 열리는 ‘멜론뮤직어워드(MMA) 2026’ 티켓을 증정한다. 결제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다. 친구 3명에게 이벤트를 공유하고 해당 친구들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면 카카오페이포인트 500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노난날’은 횡재하거나 운수가 좋다는 의미의 우리말 ‘노나다’에서 이름을 따왔다. 구체적인 할인 금액과 적용 조건, 기간은 브랜드별로 다르며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이나 카카오페이 앱에서 ‘노난날’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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