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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치킨이 지난 11일 강동구 소재 삼성E&A 임직원 단체 헌혈 캠페인 현장을 찾아 ‘치킨원정대’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사진제공=멕시카나)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멕시카나치킨은 지난 11일 강동구 소재 삼성E&A에서 진행된 임직원 단체 헌혈 캠페인 현장을 찾아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을 응원하고 헌혈 열기를 독려하기 위한 ‘치킨원정대’ 프로젝트를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의 치킨원정대는 현장 소통형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 이번 치킨원정대는 전국적인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삼성E&A 임직원들의 마음에 뜻을 보태고, 보다 많은 이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헌혈 현장에 등장한 뜻밖의 치킨 선물에 삼성E&A 임직원들의 호응은 대단했다. 헌혈 대기 장소는 고소한 치킨 냄새와 함께 웃음꽃이 피어났고,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관심 속에 헌혈 참여를 희망하는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처럼 유쾌한 헌혈 응원전이 펼쳐졌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삼성E&A 임직원분들의 마음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치킨원정대의 응원이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는 브랜드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꾸준히 방문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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