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뒤틀림 0.6% 불과… 100회 반복 건조에도 처음 형태 유지
품질 자신감 바탕으로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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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런허(RHUNHER)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런허(RHUNHER)가 국가 공인 시험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을 통해 실시한 ‘100회 반복 세탁 및 기계 건조 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의 성적을 거두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런허의 시그니처 제품인 ‘울트라커브 에어버터 레깅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반적인 의류 시험 기준을 상회하는 100회의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친 후 원단의 변화를 정밀 측정한 결과다.
테스트 결과, 런허의 ‘에어버터™’ 원단은 표면의 보풀 발생 정도를 나타내는 필링(Pilling) 항목에서 4급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세탁 시 다른 의류나 부자재로 색이 옮겨가는 정도를 측정하는 자체이염 및 다섬법(아세테이트, 면, 나일론, 폴리에스터, 아크릴, 모) 오염 시험에서 모두 4-5급이라는 최상위 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100번의 세탁 후에도 원단 자체의 오염이나 타 의류로의 이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세탁 후 옷이 뒤틀리는 정도를 나타내는 사행도는 0.6%에 불과해, 반복적인 세탁과 건조기 사용 후에도 처음의 형태를 완벽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탁 치수 변화율 또한 허리 너비 -0.5%, 안 솔기 -1.5% 등 미미한 수준에 그쳐, 잦은 세탁 시 사이즈가 줄어드는 고질적인 불편함을 기술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다.
런허 측은 이러한 성과가 25년간 글로벌 의류 산업에서 쌓아온 생산 노하우와 국내 기술진의 엄격한 공정 관리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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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허(RHUNHER) Test report |
런허 관계자는 “100회 세탁 테스트의 세부 지표들은 런허가 타협하지 않는 품질 기준을 수치로 보여준다”며 “고객들이 오랜 시간 최상의 컨디션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런허는 더 많은 고객이 브랜드의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했다. 런허는 자사몰과 더불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본질에 집중한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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