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30대에 뇌출혈을 극복한 경험을 통해 ‘건강 전도사’로 활약 중인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효율적인 기미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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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박규리./사진=SBS |
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 내 피부에 효율적인 기미 관리’ 특집에 출연한 박규리는 평소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관리 지식을 뽐냈다. 박규리는 활성산소가 기미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과한 운동 대신 가볍게 땀이 날 정도의 운동으로 조절하고 있다”고 밝혀 세심한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박규리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기미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점에 주목해, 최근 이를 스킨케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신곡 ‘밥타령’ 뮤직비디오 현장에서도 멜라토닌 제품을 사용하고 녹찻물 팩으로 피부 열감을 내리는 실질적인 팁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국악인 출신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서 신뢰감을 쌓아온 박규리는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박규리는 신곡 ‘밥타령’ 발표와 함께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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