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상용차 타어어 안전 상태를 점검해주는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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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이미지/사진=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는 장거리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 등 상용차 특성을 고려해 타이어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계절 변화에 따른 공기압 변화와 성능 저하를 관리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전문 기술 엔지니어가 상주해 휠 밸런스 점검과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바른 타이어 장착과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카고트럭과 트랙터 전륜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 상용차용 제품을 전시해 기술 경쟁력을 소개한다.
또 방문 고객에게는 물티슈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안전점검 참여 고객과 설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한다. TBX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LED 경광봉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5월 15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과 주유권,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TBX 매장을 통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상용차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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