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2026 남산 마당페스타’가 오는 5월 1~3일,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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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남산 마당페스타’ 포스터 (사진=서울남산국악당) |
‘남산 마당페스타’는 청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국악 축제로, 도심 속 한옥 공간에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축제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마당지기’ 청년 예술가들과 지난해 젊은국악 단장 선정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소넌스, 박수현, 시나위 현대국악, 스월드, 서울탈패연합을 비롯해 전통국악연구회: 흐르니, 국악인가요, 강나현, 사물놀이 한맥, 유하(YUHA), 세빛가야금, 트리거(TRIGGER), 아트컴퍼니 구승 등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남산국악당은 “‘남산 마당페스타’는 청년 예술가들이 자신의 음악과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축제”라며 “도심 속 한옥 공간에서 펼쳐지는 국악 공연을 통해 오늘의 전통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남산 마당페스타’공연은 매일 오후 2시부터 회차별 30분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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