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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샤넬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배우 고윤정이 샤넬 향수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6월 디지털 커버를 통해 비주얼을 뽐냈다. 샤넬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고윤정은 향수의 정수인 '메이 로즈'의 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프랑스 남부 그라스로 떠났다. 그라스는 향수의 고향이자 샤넬 향수의 아이덴티티가 시작되는 주요 원료가 탄생하는 상징적인 곳이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고윤정은 한 송이 꽃이 향수로 탄생하는 로맨틱한 여정을 따라가며 N°5의 메인 원료인 메이 로즈와 조우했다. 그녀가 찾은 샤넬 그라스 농장은 1987년부터 샤넬 하우스와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온 뮬 가문이 운영하는 곳으로, 샤넬 고유의 역사와 장인 정신이 집약된 특별한 공간이다.
농장주 죠세프 뮬을 만난 고윤정은 장미 향이 가장 신선한 이른 아침, 수확의 순간을 함께하며 메이 로즈의 특별함을 경험했다. 또한 샤넬의 세계적인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 만나 6월 16일 베일을 벗는 ‘레 젝스트레 드 샤넬’ 라인과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을 소개받았다. 이들은 샤넬 향수에 깃든 장인 정신과 브랜드의 헤리티지 철학, 원료부터 보틀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창작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남프랑스의 따스한 햇살 아래 메이 로즈 향을 가득 머금은 고윤정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Vol.7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영상과 콘텐츠는 더블유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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