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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IBK기업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IBK기업은행은 전 계열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금융그룹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업은행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이 시급한 환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치료비 2억 원을 마련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5년에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 ‘2025 소중한 발걸음’을 진행했으며, 창립 64주년의 의미를 담아 누적 6,400만 보 달성을 목표로 임직원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2억 원은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평화의 숲 조성 사업’에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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