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개봉 1주년을 맞이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8월 특별상영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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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애니플러스 |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지난해 오프닝스코어,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수, 매출액 1위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지난해 8월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또 올해 3월 새로운 특수관 포맷인 SCREENX와 4DX, IMAX 버전으로 CGV 단독 재개봉 후 11만18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번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특별 상영은 지난 7월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인수합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와이드 개봉작으로, 합병 법인의 출발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다. 이에 개봉일부터 관객 대상 현장 특전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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