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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썸이 올해 세 번째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빗썸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빗썸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올해 세 번째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 앞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 환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2년 시작된 정기 헌혈 캠페인은 올해 1월과 5월에 이어 세번째를 맞이하며 임직원들이 직접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직접 헌혈 외에도 헌혈증 기부함이 함께 운영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헌혈증은 빗썸 명의로 조혈모세포협회에 전달되어 수혈이 시급한 소외계층 환우들의 치료와 수술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빗썸은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에서 30여 차례의 활동을 진행해 아동·어르신·장애인 등 5000여 명을 지원했으며, 연탄 3000장과 이불 등을 포함해 약 7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빗썸나눔센터’에서 크리에이터들과 나눔 플리마켓을 열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에 기부했고, 7월에는 뮤지컬 ‘겨울왕국’과 연계해 티켓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뮤지컬로 나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공헌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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