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엔씨가 길드워2의 확장팩 마지막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를 출시한다./사진=엔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길드워2’의 여섯 번째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 대미를 장식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길드워2(Guild Wars 2) 최신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Visions of Eternity™)’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Code of Creation)'을 15일(현지 기준) 북미·유럽 지역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길드워2는 엔씨(NC)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이 개발한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여섯 번째 확장팩이며, 분기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확장해 왔다.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은 지난 5월 선보인 '디 온리 웨이(The Only Way)'에 이은 업데이트로 확장팩의 마지막 챕터를 장식한다.
이용자는 신규 탐험 지역 '레이스프링 할로우스(Leyspring Hollows)'에서 확장팩의 무대인 카스토라(Castora) 섬을 둘러싼 스토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지역을 탐험하며 새로운 숙련도를 익히고, 신규 방어구와 무기 세트 등의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10인 규모의 신규 레이드와 최대 50인 규모의 컨버전스(Convergence)로 출시되는 '넥서스 오브 이터니티(Nexus of Eternity)' △최대 5인이 참여하는 미니 던전 프랙탈(Fractal) '솔리터리 쓰론(Solitary Throne)' 등을 만날 수 있다. 동일한 명칭으로 출시되는 레이드와 컨버전스는 참여 인원과 공략 방식이 다른 별개의 콘텐츠며, 추후 상위 난이도의 챌린지 모드(Challenge Mode)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신규 전설 등급 무기 '웨이지스 오브 스타즈(Wages of Stars)' △캐릭터 빌드 확장을 위한 신규 유물(Relics) △새로운 시즌 보상을 담은 '마법사의 금고(Wizard's Vault)'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출시 당시 예고한 신규 지역 2종, 10인 규모 레이드, 전설 등급 장비 등을 모두 선보이게 됐다. 확장팩을 구매한 이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업데이트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출시 이후 분기별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확장해왔다. 지난 2월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레이드와 퀵플레이, 신규 UI 등을 도입했고, 5월 ‘디 온리 웨이’에서는 스토리와 신규 지역을 추가하며 카스토라 서사를 본격적으로 넓혔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