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후원 지속…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지원도 병행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S-OIL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을 이어가며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과 고용 안정 지원 확대에 나섰다.
S-OIL은 20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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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 마포구 S-OIL 본사에서 개최된 햇살나눔콘서트 및 하트하트재단 후원금 전달식에서 S-OIL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오른쪽)이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가운데), 텔런트 김현숙 홍보대사(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OIL 제공 |
S-OIL은 이날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서트’를 열고 하트하트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과 학생·시민 대상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트하트재단은 2006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으며, S-OIL은 2009년부터 18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OIL은 문화예술 후원 공로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업 인증제’에서 2020년부터 매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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