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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루마 골든드롭' 리뉴얼. 사진제공=일루마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일루마가 스위스 수집 생(生)원유와 모유 연구 기반 영양 설계를 담은 '일루마 골든드롭'을 리뉴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스위스 코놀핑겐(Konolfingen) 공장에서 생산된다. 위스는 연방 동물복지법과 항생제 사용 감축 정책을 통해 낙농업을 엄격히 관리하며, 2024년부터는 산업 공통 기준을 충족한 원유만 생산·유통하고 있다. 일루마 골든드롭은 이 기준을 충족한 100% 스위스 생원유만을 사용하며, 각 생산 단계에서 1200번 이상의 품질 검사와 투명한 이력 관리를 실시한다.
영양 설계 측면에서는 160년 이상의 모유 연구 경험을 토대로 'alpha-MFGM' 구조를 독자 공정으로 반영했다. 일루마 OPO™, MOS, OPN, gsMO 등 4가지 영양 성분을 고려하고, 성장 단계별 단백질·DHA·ARA·비타민·미네랄 등도 균형 있게 담았다. 모유 과학에 기반한 이 같은 설계는 아기에게 보다 친화적인 영양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루마 관계자는 "리뉴얼된 일루마 제품에는 스위스의 청정 자연과 일루마의 모유 연구 노하우가 집약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원료부터 영양 설계까지 한층 세심하게 신경 써서,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일루마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스페셜 굿즈가 포함된 프리미엄 키트를 증정하는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하며, 자세한 정보는 일루마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루마는 임산부 및 6개월 이하 영유아 부모를 위한 무료 멤버십 서비스 ‘일루맘 클럽’을 운영하며, 모든 일루맘 클럽 멤버에게 담당 간호사의 1:1 맞춤 상담과 성장 시기별 콜백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수유, 소화, 영양 관리뿐 아니라 육아 관련 고민부터 생활 관리 팁까지 폭넓은 상담이 가능해,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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