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정승환이 감성 발라드 ‘마치 오늘처럼’을 오는 25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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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정승환이 감성 발라드 ‘마치 오늘처럼’을 오는 25일 발매한다. (사진=안테나) |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의 7개월만의 신곡이다. 소속사 안테나는 이번 곡에 관해 “5월과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10월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풀어냈던 정승환은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 번 사랑의 정수를 표현할 예정이다.
‘마치 오늘처럼’의 커버 이미지도 공개됐다. 정승환은 햇살이 드리운 창가에 기대어 앉아 꽃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부드러운 허밍이 돋보이는 음원 일부도 처음 삽입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안테나 공식 SNS에는 정승환의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스포일러 이미지가 게재되었다. 특히 ‘너를 사랑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라는 문구는 정승환이 새롭게 선보일 사랑 노래를 예고했다.
한편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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