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퇴근 후에도 투자는 계속”…한국투자증권이 애프터마켓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출범에 맞춰 ‘퇴근 후 투자’ 수요 잡기에 나섰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한국거래소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출범에 맞춰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갓생(God生) 직장인’을 콘셉트로, 퇴근 후에도 재테크를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총 4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먼저 한국투자증권 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애프터마켓에서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 중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가민 포러너 970’을 제공한다. 만 39세 이하 고객 가운데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 10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기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THE 한투로 모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국내주식 순입고 금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에게 금액 구간별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별도 추첨 없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입고 금액이 10억원 이상이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운영하는 ‘애프터마켓 럭키 타임 이벤트’에서는 오후 4~8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000원을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지급하고, 참여 횟수에 따라 치킨·배달앱 상품권·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또 10월 말까지 신규 고객에게 국내주식 2주와 투자지원금을 지급하고, 타사 주식을 옮긴 기존 고객에게는 조건에 따라 최대 421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