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투숙객 전용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호텔은 강남 한복판에서도 휴양지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유럽풍 테라스와 블루 스트라이프 선베드를 갖춘 공간을 마련해 도심형 바캉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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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
호텔 3층에 자리한 야외 수영장은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콘텐츠다. 운영 기간은 6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호텔은 수영장 개장과 함께 객실과 수영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수영장 패키지’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객실 1박과 야외 수영장 성인 2인 이용권, 호텔 에코백으로 구성됐다. 투숙 가능 기간은 6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패키지 예약 고객은 야외 수영장 2부 이용이 자동 배정되며 사전 문의 시 시간 변경도 가능하다.
기자가 보기에도 강남 도심에서 이동 부담 없이 휴양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여름 호캉스 수요를 끌어들이는 요소로 보인다.
아울러 호텔은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청담동 프리미엄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의 헤드 스파 2인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는 6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7월과 8월 두 차례 추첨을 통해 총 6팀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야외 수영장은 여름철 고객 만족도가 높은 대표 시설”이라며 “강남 중심에서도 리조트 같은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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