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이 모발과 피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저분자 모발 콜라겐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주원료로 담은 제품이다. 여기에 비오틴, 아연, 셀렌 등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 세포 분열 등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함께 배합해 총 10중 기능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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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닥터린 |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모발 윤기 및 탄력 개선, 피부 보습,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피부 콜라겐과 유사한 아미노산 배열인 GPVGPS를 함유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형태로, 생선 비늘에서 추출한 어린(魚鱗) 콜라겐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원료의 평균 분자량은 512Da(달톤) 수준으로, 일반적인 모발 굵기와 비교해 약 12만5000분의 1 크기다.
또한, 콜라겐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 아누카사과추출분말, L-시스틴, L-메티오닌, 맥주효모,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등 부원료도 배합했다. 제품은 열대 과일 맛의 액상 스틱 형태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도 높였다.
닥터린 관계자는 “모발과 피부 건강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관련 기능성 원료를 한 번에 담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분자 모발 콜라겐 플러스’는 당류, 합성향료,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1일 1회 1포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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