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우크라이나-러시아군 전력 균형상태로 장기전 돌입 가능성

  • 흐림완도12.1℃
  • 흐림양산시11.2℃
  • 흐림홍천4.2℃
  • 흐림순창군7.1℃
  • 흐림영천8.4℃
  • 흐림파주5.0℃
  • 흐림진주9.5℃
  • 흐림남해12.1℃
  • 흐림충주7.0℃
  • 흐림임실8.4℃
  • 흐림대전9.5℃
  • 흐림세종9.3℃
  • 흐림보성군11.8℃
  • 흐림대관령6.1℃
  • 흐림제주17.5℃
  • 흐림강진군9.8℃
  • 흐림고창10.0℃
  • 흐림산청6.6℃
  • 흐림서귀포19.7℃
  • 비광주10.4℃
  • 흐림청송군6.7℃
  • 흐림고창군10.9℃
  • 흐림성산17.5℃
  • 흐림강릉12.6℃
  • 구름많음창원13.0℃
  • 흐림서산9.0℃
  • 흐림정읍11.7℃
  • 흐림동해10.5℃
  • 흐림북강릉10.7℃
  • 흐림봉화5.9℃
  • 비흑산도12.1℃
  • 비인천9.4℃
  • 흐림장흥9.7℃
  • 흐림김해시10.8℃
  • 흐림고산16.9℃
  • 흐림구미8.2℃
  • 흐림원주6.4℃
  • 흐림합천8.8℃
  • 흐림부안10.5℃
  • 흐림고흥12.7℃
  • 흐림양평6.6℃
  • 흐림제천6.2℃
  • 흐림순천10.3℃
  • 흐림상주6.3℃
  • 흐림장수11.7℃
  • 비서울7.5℃
  • 구름많음울릉도14.8℃
  • 흐림철원6.3℃
  • 흐림문경7.5℃
  • 흐림전주11.4℃
  • 흐림추풍령7.5℃
  • 흐림여수14.1℃
  • 흐림보령13.2℃
  • 흐림진도군9.8℃
  • 비백령도12.1℃
  • 흐림보은7.0℃
  • 비북춘천4.0℃
  • 흐림울진11.1℃
  • 흐림의성8.0℃
  • 흐림거창6.6℃
  • 흐림천안9.8℃
  • 흐림수원8.2℃
  • 흐림춘천4.6℃
  • 흐림동두천6.8℃
  • 흐림포항11.6℃
  • 흐림부산14.3℃
  • 흐림거제15.2℃
  • 흐림강화8.3℃
  • 흐림울산12.7℃
  • 흐림경주시10.0℃
  • 흐림목포8.9℃
  • 흐림안동6.8℃
  • 흐림북부산11.7℃
  • 흐림홍성10.2℃
  • 흐림이천5.3℃
  • 흐림영광군10.3℃
  • 흐림해남10.2℃
  • 흐림군산9.1℃
  • 흐림의령군7.5℃
  • 흐림정선군6.2℃
  • 흐림남원7.3℃
  • 흐림광양시13.5℃
  • 구름많음북창원11.2℃
  • 흐림청주9.6℃
  • 흐림인제5.3℃
  • 흐림영덕11.1℃
  • 흐림대구9.5℃
  • 흐림함양군6.7℃
  • 흐림영주6.6℃
  • 흐림통영14.6℃
  • 흐림태백10.0℃
  • 흐림영월6.0℃
  • 흐림금산7.1℃
  • 흐림부여8.6℃
  • 흐림서청주9.2℃
  • 흐림속초12.0℃
  • 흐림밀양9.0℃
  • 2026.10.29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우크라이나-러시아군 전력 균형상태로 장기전 돌입 가능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05:17:19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러시아군은 병력손실-실수에도 전반적으로 우월한 위치를 점유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우크라이나군은 사기 높고 서방지원 받아

▲ 우크라이나군 곡사포/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의 전력이 비슷하게 균형을 이루면서 전황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는 진단이 나와 관심을 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 이코노미스트지는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하르키우를 되찾았지만 마리우폴을 뺏긴 현재 상황에 관해 러시아군은 병력손실 및 실수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우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반면 우크라이나군은 사기가 높고 서방의 지원을 받고 있는 상태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러시아는 수도 키이우를 포기하고 동부 돈바스에서 본격 공세를 펼쳤지만 작은 성공밖에 이루지 못했다. 루한스크(루간스크) 지역은 대부분 점령했어도 도네츠크 지역은 아직 차지하지 못했으며 전진 속도는 하루 1∼2㎞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느린 데다가 사상자도 대거 생겼다.  

 

가장 큰 요인은 전투인원 부족이다. 군사 이론에 따르면 공격 측은 방어 측과 비교해 인원이 3배 이상 많아야 하는데 러시아군 규모는 이 기준에 못미친다. 게다가 영국 국방부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투입한 병력의 3분의 1을 잃었다. 전직 군인들을 급여를 많이 주고 데려오려고 하지만 일부 부대는 전력이 심각하게 부족한 수준이다.

 

이와 함께 한 서방 관리는 러시아가 같은 전술적 실수를 계속하는 것 같다고 지적하며 그 예로 최근 시베르스키도네츠강 도하작전 중 대대급이 전멸한 일을 들었다.

 

반면 이러한 승리는 우크라이나군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우크라이나군은 취약한 상황에서도 세베로도네츠크 전선을 지켰고 러시아군이 큰 비용을 치르도록 몰아붙였다. 하루키우 북쪽과 동쪽에서 반격을 가해서 러시아군을 수십 ㎞ 떨어진 포 사정거리 밖으로 몰아냈다. 15일에는 우크라이나군이 국경 표시를 다시 땅에 꽂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무인기와 제트기는 뱀 섬 주변에서 러시아 헬기와 지대공 미사일을 여러 차례 공격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서방의 무기도 더 확보하게 된다. 미국 하원은 400억 달러(50조8000억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대책을 승인했다.

 

우크라이나군 관계자들도 공식적으로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인다. 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군방정보국장은 14일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연말에 전투가 대체로 끝나고 돈바스와 크림반도 등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 우크라이나군이 잘 버티고 있긴 해도 전면적으로 반격에 나서기는 어려운 조건이라는 게 냉정한 분석이다.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에서 참호 등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방어하고 있지만 뒤집어 보면 이동성이 부족해서 반격 능력은 약하다. 또 미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에 따르면 러시아군도 헤르손과 미콜라이우 등에서 참호를 파고 콘크리트 요새를 짓고 있다. 

 

한 서방 관리는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전력은 균형 상태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의욕이 넘치고 경험이 많으며 방어선을 지켜낼 정도 인원은 있지만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서방에서 지원한 무기는 양은 많지만 결정적인 역할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러시아군은 막대한 손실과 전술적 결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능력이 전반적으로는 우월하다고 그는 분석했다. 앞서 스콧 베리어 미 국방부 국방정보국(DIA) 국장도 지난 10일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승리하고 있지 않다"며 "일종의 교착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86699666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익 3.7조 ‘역대 최대’...정유·윤활유 쌍끌이

  • [SV 금융 단신] NH농협은행, 홍콩 국경절 행서서 K-푸드 홍보 外
  • LG전자, 9개국 장애 청소년 81명과 ‘AI 인재 육성’ 무대 열어
  • 연세사랑병원, 수술실 10곳에 공조시스템 ‘라미나플로우’ 구축…감염 예방 관리 강화
  • LS, 제5회 협력사 CEO 포럼 개최...“지정학 리스크·AI 전환, 함께 넘는다”
  • SK매직, 올바른 정수기 위생 관리법 소개…“자가관리·전문가 점검 병행해야”

주요기사

  • 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익 3.7조 ‘역대 최대’...정유·윤활유 쌍끌이
  • LG전자, 9개국 장애 청소년 81명과 ‘AI 인재 육성’ 무대 열어
  • 연세사랑병원, 수술실 10곳에 공조시스템 ‘라미나플로우’ 구축…감염 예방 관리 강화
  • LS, 제5회 협력사 CEO 포럼 개최...“지정학 리스크·AI 전환, 함께 넘는다”
  • SK매직, 올바른 정수기 위생 관리법 소개…“자가관리·전문가 점검 병행해야”
  •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ESS 업고 12분기 만에 ‘최대’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현장] IPARK현산, 목동 재건축 11단지에 '올인'…5파전 예상 속 차별화로 승부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