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자이언트 스텝′ 예상된 악재에도 나스닥-다우-S&P 1.7% 급락

  • 흐림상주21.2℃
  • 맑음철원21.6℃
  • 맑음구미22.8℃
  • 맑음울산19.7℃
  • 구름많음문경20.6℃
  • 구름많음남원22.3℃
  • 맑음인천22.3℃
  • 맑음안동19.9℃
  • 맑음정선군16.7℃
  • 구름많음순창군22.1℃
  • 구름많음장수19.6℃
  • 맑음보령22.0℃
  • 맑음봉화16.5℃
  • 구름많음전주23.5℃
  • 맑음충주22.2℃
  • 맑음강릉20.7℃
  • 구름많음의령군20.9℃
  • 구름많음순천18.9℃
  • 구름많음영광군21.2℃
  • 맑음동해20.0℃
  • 맑음강진군21.8℃
  • 구름많음부여21.9℃
  • 맑음원주22.7℃
  • 맑음목포21.6℃
  • 맑음거제21.1℃
  • 구름많음광주23.3℃
  • 맑음북강릉20.5℃
  • 구름많음보은19.4℃
  • 구름많음군산22.6℃
  • 구름많음완도21.5℃
  • 안개백령도19.8℃
  • 흐림서귀포23.1℃
  • 맑음김해시21.3℃
  • 맑음세종21.9℃
  • 구름많음금산21.8℃
  • 맑음제천20.3℃
  • 구름많음성산22.6℃
  • 맑음포항20.7℃
  • 구름많음제주22.5℃
  • 맑음장흥21.1℃
  • 맑음부산22.3℃
  • 구름많음합천21.8℃
  • 맑음울릉도20.4℃
  • 맑음영주19.5℃
  • 맑음영월20.7℃
  • 맑음이천22.5℃
  • 맑음동두천22.3℃
  • 맑음남해21.5℃
  • 구름많음진주21.2℃
  • 구름많음임실20.6℃
  • 맑음서청주22.3℃
  • 구름많음홍천20.4℃
  • 맑음태백16.5℃
  • 맑음춘천21.4℃
  • 맑음밀양22.0℃
  • 구름많음대구20.8℃
  • 흐림추풍령20.7℃
  • 맑음인제19.5℃
  • 구름많음양평22.7℃
  • 구름많음해남22.0℃
  • 구름많음함양군22.2℃
  • 구름많음고창21.4℃
  • 구름많음거창21.9℃
  • 구름많음청송군17.2℃
  • 맑음천안20.1℃
  • 구름많음경주시18.7℃
  • 구름많음고창군21.6℃
  • 맑음속초21.0℃
  • 구름많음진도군20.1℃
  • 맑음대관령16.1℃
  • 맑음수원22.3℃
  • 맑음대전23.3℃
  • 구름많음고흥20.0℃
  • 구름많음흑산도20.9℃
  • 맑음의성20.4℃
  • 구름많음부안22.8℃
  • 구름많음파주22.6℃
  • 흐림고산21.8℃
  • 맑음북부산22.0℃
  • 흐림산청21.4℃
  • 박무홍성21.8℃
  • 맑음서산21.5℃
  • 맑음울진18.4℃
  • 맑음광양시22.0℃
  • 맑음북창원22.7℃
  • 맑음창원22.3℃
  • 맑음여수21.7℃
  • 맑음통영21.0℃
  • 맑음영천19.3℃
  • 맑음서울23.4℃
  • 맑음양산시21.7℃
  • 맑음강화21.9℃
  • 구름많음보성군20.8℃
  • 맑음북춘천20.8℃
  • 구름많음영덕18.7℃
  • 구름많음정읍22.5℃
  • 맑음청주23.8℃
  • 2026.06.30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자이언트 스텝' 예상된 악재에도 나스닥-다우-S&P 1.7%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2 06:07:44
  • -
  • +
  • 인쇄
연말까지 남은 기간 1.25%p 추가 인상을 예상한 점,
내년 최종 금리가 4.6%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점 등은 경기 침체 위험을 높여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2007년 이후 처음으로 4.1%를 돌파

▲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지속적인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강펀치를 맞고 주저앉았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예상된 악재에도 급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장 초반이나 장 중반에 '예상된 악재는 더 이상 악재는 아니다'는 증시의 속설을 확인하는 듯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증시가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라는 강펀치를 맞고 풀썩 주저앉았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회의 마치고 기준금리를 이번에 또 0.75%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결과적으로 3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게 됐다. 연준이 9월 회의에서도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면서 기준금리는 3%~3.25%로 인상돼 중립 금리 수준인 2.5%를 웃돌게 됐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2.45포인트(1.70%) 급락한 30,183.78을 기록한 채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6포인트(1.71%) 급락한 3,789.93을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4.86포인트(1.79%) 급락한 11,220.19를 마크한 채 거래를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24.54포인트(0.97%) 하락해 2,514.96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지시간 오후 4시 39분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시세가 엇갈리고 있다. 즉 10년물이 전날보다 0.043%포인트(4.3bp) 하락해 3.53%를 나타낸 반면, 2년물은 전날보다 0.085%포인트(8.5bp) 상승한 4.048%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후 2시 05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6포인트(0.67%) 하락한 30,499를 나타내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포인트(0.72) 내린 3,827을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2포인트(0.90%) 하락한 11,322를 기록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8포인트(0.32%) 내린 2,530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현지시간 21일 오후 2시 현재 보합 내지는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즉 10년물이 전날과 같은 3.573%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8%포인트(8bp) 상승한 4.044%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국채금리는 근래 최고치를 다시 쓴 것이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20포인트(0.54%) 오른 30,872.4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77포인트(0.54%) 상승한 3,876.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7.93포인트(0.24%) 뛴 11,452.98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해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3.00%~3.25%로 높였다. 6월부터 3회 연속 0.75%포인트 금리를 인상한 것으로 이는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하지만 연말 금리 목표치가 4%를 약간 웃돌 것이라는 데서 더 나아가 4.4%로 높아져 남은 기간 1.25%포인트 추가 인상을 예상한 점, 내년 최종 금리가 4.6%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점 등은 경기 침체 위험을 높였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잭슨홀 이후 나의 주된 메시지는 바뀌지 않았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로 내리는 데 매우 단호하며, 일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침체 위험과 관련해서는 "이 과정이 경기침체로 이어질지, 그러하다면 침체가 얼마나 상당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연준의 금리 결정 이후 증시는 오름세를 보였다. 금리 인상 폭이 예상과 같은 점은 시장을 안도하게 했다. 그러나 연준이 고강도 긴축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점과 그에 따라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는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게다가 연준은 9월부터 양적 긴축 규모를 매달 최대 950억 달러로 크게 확대했다. 고강도 금리 인상과 함께 대차대조표 축소도 빠르게 이뤄지면서 금융 환경이 더욱 긴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2007년 이후 처음으로 4.1%를 돌파했다. 반면 10년물 금리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3.5%대로 떨어졌다.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이 더욱 심화하면서 침체 위험은 더 깊어졌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ICE달러지수는 111을 돌파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울러 유럽과 러시아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진 점은 위험 회피 심리를 강화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군 동원령을 발표하고 "러시아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S&P500지수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고, 임의소비재와 통신, 자재(소재), 금융 관련주가 2% 이상 떨어졌다. 미국 대체육 업체 비욘드미트 주가는 회사 최고운영책임자(COO)의 폭행 물의 속에 0.8% 하락했다. 회사의 주가는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미국 식품업체 제너럴밀스 주가는 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5% 이상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나려면 멀었다고 말했다. 브랜디와인 글로벌의 빌 족스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연준은 금리 인상을 중단하거나 혹은 방향 전환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그들은 인플레이션을 무너뜨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관건은 연준이 또 무엇을 무너뜨릴 것이냐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알타프 카삼 EMEA 담당 투자 전략 대표는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고, 연준이나 다른 중앙은행들이 페달에서 발을 떼기에는 너무 느리게 내려오고 있다"며 "적어도 중기적으로는 더 오래, 더 높은 금리가 필요한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989051068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 한서대 글로컬대학,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 미래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로봇이 커피 내리는 시대…사람 바리스타 대체는 '아직’

  • 티웨이항공·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외래객 유치 맞손
  • 삼성, 광주 반도체·구미 로봇 등에 2655조 투자…이재용 "대체 불가 대한민국 확신"
  • SK, AI·반도체에 2100조 통큰 투자…최태원 "AI 소비국서 수출국으로"
  • 삼성, 3.5조 규모 상생펀드 협력사에 제공…해외 진출도 지원
  • 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본부장 추천

주요기사

  • 삼성, 3.5조 규모 상생펀드 협력사에 제공…해외 진출도 지원
  • 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본부장 추천
  • 신동주, 日 롯데홀딩스 주총서 또 고배…경영 복귀 12번째 무산
  • LG화학, 중소 고객사에 나프타 공급가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상생협력 차원
  • 크래프톤, 2025 ESG 보고서 발간…'모든 게임 경험에 책임 담는다' ESG 방향성 제시
  • KGC, 지식재산 발전 기여 공로로 ‘지식재산처장상’ 수상…정관장 글로벌 IP 경쟁력 인정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2
제니·장원영·정국, 글로벌 팬덤 앞세워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광고모델 톱10 진입
3
'무명전설' 성리 "누나, 준비됐어?" 발언에 팬들 '심쿵'
4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5
'독박투어' 김준호, 혼자만 MZ 스타일 고집한 유세윤에 일침!

HEADLINE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기업이 K-청년인재 직접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72개 과정 확대
그룹 'AI 대전환' 선두 SKT, 독자 AI 제조업에 첫 적용…산업 AX 본격 시동
한미약품, 비만신약 ‘3트랙’ 질주…‘건강한 감량으로’ 시장 트렌드 전환 주도
인터넷은행 이어 5대 은행도 ‘마통 조이기’…신용대출 문턱 동시 상승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