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등하자 나스닥 1.3%-반도체주 2.8% 급락

  • 맑음임실28.2℃
  • 맑음추풍령27.1℃
  • 맑음함양군28.5℃
  • 맑음홍천30.7℃
  • 맑음동두천29.7℃
  • 맑음순창군28.1℃
  • 맑음철원29.5℃
  • 맑음광주28.4℃
  • 맑음백령도16.9℃
  • 맑음안동29.7℃
  • 맑음원주30.1℃
  • 맑음북창원25.4℃
  • 맑음의령군28.2℃
  • 맑음동해24.0℃
  • 맑음광양시25.7℃
  • 맑음청송군28.6℃
  • 맑음여수22.6℃
  • 맑음서울28.8℃
  • 맑음고창24.6℃
  • 맑음문경28.4℃
  • 맑음부여29.8℃
  • 맑음남원29.1℃
  • 맑음의성29.7℃
  • 맑음울릉도18.6℃
  • 맑음고창군24.2℃
  • 맑음거제22.8℃
  • 맑음산청27.3℃
  • 맑음서귀포23.1℃
  • 맑음북부산26.9℃
  • 맑음전주28.1℃
  • 맑음남해25.3℃
  • 맑음인제29.4℃
  • 맑음완도25.3℃
  • 맑음홍성28.7℃
  • 맑음정선군30.8℃
  • 맑음장수27.9℃
  • 맑음진주26.7℃
  • 맑음영주28.5℃
  • 맑음금산29.6℃
  • 맑음구미30.8℃
  • 맑음거창27.8℃
  • 맑음상주29.5℃
  • 맑음파주27.5℃
  • 맑음영천26.6℃
  • 맑음보은27.9℃
  • 맑음울진18.2℃
  • 맑음강화24.7℃
  • 맑음북춘천30.9℃
  • 맑음순천25.0℃
  • 맑음통영25.1℃
  • 맑음울산24.8℃
  • 맑음서청주30.0℃
  • 맑음태백26.1℃
  • 맑음영광군23.5℃
  • 맑음제천28.9℃
  • 맑음천안29.4℃
  • 맑음밀양28.5℃
  • 맑음청주31.2℃
  • 맑음제주20.8℃
  • 맑음성산20.7℃
  • 맑음춘천31.1℃
  • 맑음해남25.0℃
  • 맑음보성군25.7℃
  • 맑음속초19.5℃
  • 맑음김해시25.7℃
  • 맑음강진군25.5℃
  • 맑음수원27.1℃
  • 맑음영덕22.7℃
  • 맑음대전29.8℃
  • 맑음고산21.1℃
  • 맑음경주시26.7℃
  • 맑음대구28.6℃
  • 맑음이천29.9℃
  • 맑음포항20.9℃
  • 맑음창원22.3℃
  • 맑음부산24.8℃
  • 맑음흑산도20.6℃
  • 맑음목포22.9℃
  • 맑음부안22.6℃
  • 맑음보령21.8℃
  • 맑음장흥26.0℃
  • 맑음충주30.5℃
  • 맑음양산시26.9℃
  • 맑음정읍27.1℃
  • 맑음합천29.0℃
  • 맑음고흥25.0℃
  • 맑음군산22.8℃
  • 맑음세종29.6℃
  • 맑음영월30.9℃
  • 맑음강릉29.5℃
  • 맑음양평29.4℃
  • 맑음진도군23.3℃
  • 맑음서산24.7℃
  • 맑음대관령24.5℃
  • 맑음북강릉27.6℃
  • 맑음봉화28.0℃
  • 맑음인천24.7℃
  • 2026.05.15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등하자 나스닥 1.3%-반도체주 2.8%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3 06:03:18
  • -
  • +
  • 인쇄
10년물이 전날보다 0.198%포인트(19.8bp) 오른 3.71%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25%포인트(12.5bp) 상승한 4.12%를 나타내
스위스의 기준금리는 기존 -0.25%에서 0.5%로 높아져 마이너스 벗어나

▲ 미국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국채금리의 급등 속에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단행된 0.75%포인트 금리 인상 이후에도 연준이 고강도 긴축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했다. 특히 기술주들의 하락세가 커서 나스닥과 반도체주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연준에 이어 주요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금리를 올리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3.7%를 돌파한 점도 기술주의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10포인트(0.35%) 하락한 30,076.68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1.94포인트(0.84%) 내린 3,757.99로 마감을 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3.39포인트(1.37%) 하락한 11,066.8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70.71포인트(2.81%) 급락한 2,444.25를 가리키며 장을 종료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0%, 애플이 0.6%, 엔비디아가 5.2%, AMD가 6.6%, 아마존닷컴이 1.0%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0.7%, 메타가 0.4%, 구글의 알파벳이 0.8%, 넷플릭스가 0.08% 오르며 장을 종료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큰 폭으로 뛰어오르며 증시를 강하게 압박했다. 즉 현지시간 16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98%포인트(19.8bp) 오른 3.71%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25%포인트(12.5bp) 상승한 4.12%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국채 3년물은 전날보다 0.199%포인트(19.9bp) 상승한 4.139%를 기록하고 5년물도 전날보다 0.218%포인트(21.8bp) 뛰어오른 3.933%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금리역전 현상이 심화되면서 가장 낮아야 할 2년물과 3년물 금리가 가장 높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국채금리 급등은 글로벌 긴축 흐름이 가속화되면서 국채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10년물 국채금리는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2년물 국채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다시 썼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 회의 여파를 소화했다. 연준은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세 번 연속 0.75%포인트 인상한 것으로 시장이 예상한 수준과 일치한다.

 

연준 위원들은 올해 말에 기준금리가 4.4%까지 오르고, 내년에도 4.6%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말까지 두 번의 남은 회의 동안 금리가 1.25%포인트 인상돼야 한다는 점에서 다음 회의에서도 0.7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미다.

 

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주요국들도 금리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해 연 2.25%로 올렸고, 스위스 중앙은행(SNB)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려 유럽의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다. 스위스의 기준금리는 기존 -0.25%에서 0.5%로 높아졌다. 노르웨이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1.75%에서 2.25%로 0.50%포인트 인상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홍콩이 0.75%포인트, 대만이 0.125%포인트, 인도네시아가 0.50%포인트, 필리핀이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했다.


미국의 8월 경기선행지수가 여섯 달 연속 하락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증폭됐다. 콘퍼런스보드는 8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0.3% 하락한 116.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콘퍼런스보드는 경기선행지수가 여섯 달째 하락한 것은 잠재적인 경기 침체를 시사한다면서 수 분기 안에 경기 침체를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실업수당을 청구한 이들의 수는 6주 만에 증가했으나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적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7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5천 명 증가한 21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1만5천 명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S&P500지수 내 헬스와 통신 관련주를 제외하고, 임의소비재, 금융, 사업, 자재(소재), 기술 관련주 등 9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미 건축업체 KB홈의 주가는 엇갈린 분기 실적을 내놓고, 다음 분기에도 공급망 제약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히면서 5% 이상 하락했다. 온라인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주가는 미 증권 당국이 회사의 주문 정보 판매 관행을 금지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도 2% 이상 하락했다. 제약업체 일라이릴리 주가는 UBS가 투자 의견을 상향했다는 소식에 4% 이상 올랐다. 페덱스 주가는 비용 감축과 요금 인상 계획을 발표하면서 0.8%가량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고강도 긴축이 계속될 것을 시사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CFRA의 샘 스토벌 수석 투자 전략가는 S&P500지수가 3,800 아래로 떨어졌기 때문에 6월 저점(3,666.77)을 다시 테스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채권시장이 주식시장을 주도하면서 연준 금리 왈츠에 맞춰 시장이 춤을 추고 있는 격이다. FOMC가 더 오래, 더 높은 금리 정책을 시사했기 때문에 춤의 속도가 빨라졌고, 두 시장 모두 통제 불능으로 움직이게 할 위험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1.1%에 달했다.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8.9%를 나타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64포인트(2.29%) 하락한 27.35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63740410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루시, 데뷔 6년 만에 KSPO돔 입성…6월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 개최

  • 잠실에 나타난 제다이 넉살…스타워즈 데이 현장 담은 ‘넉살로그’ 15일 공개
  • “급식도 미식 경험 시대”…사조푸디스트, 美 감자로 ‘글로벌 식탁’ 선보여
  • 정경호·전여빈, 혐관 로코로 만났다…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
  • 이른 무더위에 카페업계 여름 음료 경쟁 ‘후끈’
  • 라포엠, 6월 단독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 개최…청량한 무드 예고

주요기사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한화에어로, 밀렘과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 사업 협력…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불닭 신화’ 이끈 김정수…삼양식품 첫 여성 회장 올랐다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4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5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