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여성그룹 이프아이(ifey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을 연이어 소화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프아이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잇따라 오르며 컴백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짧은 기간 동안 이어진 집중적인 무대 행보로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반응이다.
첫 무대였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 번째 EP ‘As if’ 타이틀곡 ‘Hazy (Daisy)’를 처음 공개하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드러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부드러운 흐름 속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방송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안무, 자연스러운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지며 높은 완성도를 유지했다. 특히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가창력,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팀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약 8개월 만에 음악방송으로 돌아온 이프아이는 그동안 글로벌 팬사인회와 팬콘서트,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경험을 쌓아왔다. 여기에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실력을 끌어올린 만큼,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팀 컬러를 보여줬다.
이프아이는 “설레는 계절에 저희 무대를 보며 팬들도 함께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그 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서도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프아이는 세 번째 EP ‘As if’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한 가운데,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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