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에서 이용진이 판세를 뒤흔들 승부수를 던지며 상위권을 향한 반격에 나선다.
24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6회에서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 미션이 펼쳐진다. 개인 누적 코인 순위 1·2위가 각각 리더로 선정돼 팀을 이끄는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원하는 리더를 선택한 뒤 20분간 토론을 진행하고 제시된 기사의 진위를 판단한다. 이후 리더는 자신의 선택에 코인을 베팅해야 하며, 총 베팅액이 3000코인을 넘어야 유효하다.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리더의 보유 코인 2000개가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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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팅 온 팩트'./사진=웨이브 |
앞선 라운드 결과에 따라 장동민과 예원이 각각 1위와 2위로 리더 자리를 맡게 되고, 두 사람이 먼저 팩트룸으로 향하자 이용진은 나머지 플레이어들을 불러 모은다. 그는 “지금이 격차를 무너뜨릴 타이밍”이라며 “아무도 베팅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더들의 코인을 날려버리자”고 제안한다. 이에 공감한 참가자들은 토론 과정에서는 베팅 의사를 드러내되, 마지막에는 ‘0코인’을 선택하자는 전략을 세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리더들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한 치밀한 심리전이 전개된다. 강전애 등 참가자들은 “지금 크게 걸어야 한다”며 일부러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뭔가 이상하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다.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그의 선택을 지켜본 진중권은 “결국 스스로 덫에 걸린 셈”이라고 반응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결과 발표 순간, 예상 밖의 전개가 펼쳐지며 현장은 충격에 빠진다. 플레이어들은 말을 잇지 못하고 굳어버리고, 장동민 역시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 된다”며 당혹감을 드러낸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6라운드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를 소재로 한 미션과 치열한 심리전을 결합해 높은 몰입도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이후 24일 연속 웨이브 예능 부문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용자 수와 시청 시간 역시 각각 1.6배, 2.3배 증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예측 불허 전개가 이어지는 ‘베팅 온 팩트’ 6회는 24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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