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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샤넬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샤넬이 코코 마드모아젤 라인에서 6년 만에 프루티 앰버 프래그런스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공개했다. 동시에 아티스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를 새 얼굴로 발탁하여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은 강렬한 이끌림을 유발하는 인텐스 앰버리 향으로 자유롭고 주체적인 여성미의 새 지평을 연다.
자몽과 리치의 프루티 어코드가 전면에 나타난 후 우디 앰버 톤과 결합하여 깊은 향을 전달한다. 로즈와 쟈스민으로 이뤄진 플로럴 향이 관능성을 부여하고, 코코 마드모아젤의 시그니처인 패츌리의 앰버 노트가 조화를 이루어 한층 진해지며, 강렬한 잔향이 오랜 시간 존재감을 입증한다.
제품 디자인 역시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에 새로움을 도입해 감각을 자극한다. 코코 마드모아젤을 상징하는 핑크 베이지 향수 컬러를 강렬한 톤으로 다듬고 시크한 블랙 라벨을 추가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골드 레터링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하고 정교하게 각면 처리된 투명 캡은 블랙라벨과 대비를 이끌어내며 절제된 모던함을 풍긴다.
해당 제품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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