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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 / 닥터자르트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닥터자르트가 쿨링 케어 신제품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물과 만나면 약 10초 만에 소르베 형태의 제형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바르면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 열감과 일시적인 붓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닥터자르트의 독자 기술인 ‘쿨-글라이코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피부의 열을 흡수하고 방출하는 과정을 통해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외부 환경으로 인해 열감이 높아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도 활용될 수 있다.
수크로오스와 에리스리톨 성분은 청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피부 보습을 지원하며, 비타민 B12는 피부 진정과 생기 있는 피부 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닥터자르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표면 온도가 최대 6℃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시적 붓기 개선과 피부 광채 개선 만족도 조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도 완료했다.
최근 무더위와 큰 일교차로 피부 열감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간편한 홈케어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피부 열감과 붓기, 수분 부족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케어 솔루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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