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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Homeniq)' /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제공 |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삼성물산이 생활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생활편의서비스를 대거 늘리는 한편 건설사들과 플랫폼 채택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홈플랫폼 '홈닉(Homeniq)'에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등 4종이다.
이들 서비스는 지난 6월 말 입주를 시작한 부산 'SK드파인광안'에 첫 도입됐고, 최근 전체 홈닉 단지로 확대 적용됐다. 홈닉 적용 이전의 삼성 래미안 아파트 입주민도 가입 절차를 거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2024년 12월 한화 건설부문과 협업을 시작으로 두산건설, HS화성, SK에코플랜트 등 19개 타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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