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BBQ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충남·대전·광주·전남·대구·부산·울산·경남 등 전국 13개 시도, 43개 시군구에 총 2만 마리가 넘는 황금올리브치킨을 기부했다./사진=BBQ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이 전국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BBQ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통해 전국 13개 시도, 43개 시군구에 총 2만 마리의 황금올리브치킨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BBQ는 아동·청소년과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지역사회 안전과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먼저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 곳곳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원주·이천·용인 지역 청소년쉼터 등을 방문해 갓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0월에는 BBQ 안성아양점과 대관령점 가맹점주들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안성재향경우회를 방문해 지역 치안과 범죄 예방에 힘쓰는 전직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도 치킨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BBQ의 외식 전문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에서도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교육생과 임직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경기도 내 청소년쉼터, 아동복지시설, 어르신 복지센터 등에 기부하는 '착한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가맹점주들도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지역 밀착형 나눔에 참여했다.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가맹점주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요양원 등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특히 지난 9~10월에는 서울·경기·인천·대구와 충남 천안, 전남 광양·신안 등에서 아동복지시설과 6·25 참전유공자회 등을 대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쳤다.
한편 BBQ는 지난 7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당시 BBQ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무더위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식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뿐 아니라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지원의 손길을 확대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