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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와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한정판 컬래버 굿즈 3종 이미지/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전개하는 대규모 캠페인에 힘을 싣는다.
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손잡고 한정판 굿즈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대규모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국은 지난 17일 ‘고추장 버터 소스’ 활용 메뉴 2종을 출시한 바 있다.
이어 이번 굿즈 출시로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 내 카운터에서 판매되며,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 구매 시 굿즈 1종을 구매할 수 있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공개된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총 3종이다.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와 피스마이너스원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췄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한 제품이다. 모자 전면에 맥도날드의 빈티지 ‘M’ 로고와 함께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를 함께 새겨 넣어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맥도날드 숄더백’은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나란히 배치해 브랜드 간의 협업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가벼운 착용감과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맥도날드 핀세트’는 캠페인 모델의 취향에서 착안해 맥도날드의 약자 ‘McD’를 하트 모양으로 재해석한 ‘McD 하트핀’, 피스마이너스원의 상징인 데이지 꽃 중앙에 맥도날드 참깨 빵 요소를 더한 ‘데이지 꽃 핀’,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후렌치 후라이에 피스마이너스원 고유의 시그니처 라인을 넣은 ‘후렌치 후라이 핀’이 포함된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7일 신제품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와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에는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적용해 고추장의 매콤함과 버터의 풍미를 살렸다.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는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를,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는 닭가슴살 패티를 사용하고 콜비잭 치즈를 더했다. 해당 소스를 활용한 메뉴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각 지역에 맞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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