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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가 강동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는 실전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멕시카나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멕시카나가 강동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는 실전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은 기존의 일방향적인 강의·설명 중심 창업설명회에서 벗어나 실습, 시식, 1:1 면담 등의 과정을 통해 예비 창업자가 직접 몸으로 느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창업설명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새로운 경제활동을 모색하는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창업 계획 수립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멕시카나캠퍼스 역삼 사옥에 모인 참가자들은 창업 절차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안내를 받는 것은 물론, 멕시카나치킨의 경쟁력과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이수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설명회의 핵심인 실전형 체험이었다. 참가자들은 멕시카나치킨의 대표 메뉴를 직접 조리해 보며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미리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메뉴 실습 후에는 본인이 만든 메뉴를 시식 및 품평하며 사업성을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조리 실습에 이어 진행된 개설 상담에서는 예비 창업자 개개인의 적성과 여건에 맞춘 ‘일대일(1:1) 맞춤형 컨설팅’이 병행됐다. 상권 분석부터 초기 투자 비용, 안정적인 수익 구조 마련 방안까지 전문가들의 꼼꼼한 상담이 진행됐고 창업과 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필수 비용에 대한 본사의 지원 등 멕시카나치킨의 친(親)가맹점 운영 지원 체계는 참가자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을 높였다.
멕시카나치킨 경영지원본부장 송호근 상무는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와 함께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멕시카나치킨의 모든 예비 가맹점주들이 조리 실습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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