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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우풍트 모델 배우 ‘유이’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라우풍트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글로벌 가전 브랜드 블라우풍트(Blaupunkt)가 신제품 '듀얼 블레이드 데일리 블렌더'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고 얼리버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휴대용 블렌더의 편의성에 강력한 분쇄 성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10중 칼날을 상하 2열 구조로 배치한 듀얼 블레이드 시스템을 적용해 총 20개의 칼날이 작동하며, 얼음과 냉동 과일 등 단단한 재료도 약 20초 만에 분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약 680g의 가벼운 무게와 750ml 대용량 용기를 동시에 갖췄다. 한 번의 작동만으로 두 잔 분량의 음료 제조가 가능해 가정은 물론 사무실, 캠핑, 여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강화했다. 하루 평균 1회 사용 기준 약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버튼 하나로 내부 세척이 가능한 원터치 세척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네이비, 버건디, 아이보리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현재 진행 중인 와디즈 펀딩은 오는 7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블라우풍트는 펀딩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해 정가 대비 44%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며, 1+1 구성 선택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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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우풍트 휴대용 무선 블렌더 X-10 익스트림 (사진제공=블라우풍트) |
1924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블라우풍트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배우 유이를 전속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2026년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블라우풍트 관계자는 "건강한 음료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고려한 만큼 일상은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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