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100大기업 임원, 직원 120명당 1명…별달 확률 1%도 안돼

  • 맑음남원13.9℃
  • 맑음군산16.1℃
  • 맑음양평15.9℃
  • 박무목포16.4℃
  • 맑음북창원18.7℃
  • 맑음서청주15.1℃
  • 맑음인천18.3℃
  • 박무백령도15.9℃
  • 맑음서산15.2℃
  • 맑음고산18.5℃
  • 맑음충주15.1℃
  • 맑음고창군14.0℃
  • 맑음광주17.9℃
  • 맑음성산15.0℃
  • 맑음북강릉23.0℃
  • 맑음울진22.8℃
  • 맑음전주16.3℃
  • 맑음영주12.9℃
  • 맑음속초25.7℃
  • 맑음문경16.2℃
  • 맑음보은13.2℃
  • 맑음완도16.4℃
  • 맑음부여14.3℃
  • 맑음강화15.0℃
  • 맑음통영17.6℃
  • 맑음청주19.2℃
  • 맑음상주16.8℃
  • 맑음파주13.7℃
  • 맑음경주시15.7℃
  • 맑음춘천14.4℃
  • 맑음밀양15.5℃
  • 맑음고창14.3℃
  • 맑음강릉25.3℃
  • 맑음의령군13.6℃
  • 맑음정선군11.5℃
  • 맑음진도군13.1℃
  • 맑음산청13.3℃
  • 맑음북부산15.9℃
  • 맑음서귀포20.0℃
  • 맑음대관령12.3℃
  • 맑음영덕23.5℃
  • 맑음제천12.6℃
  • 맑음영천14.1℃
  • 맑음인제12.9℃
  • 맑음원주16.5℃
  • 맑음대전16.1℃
  • 맑음영월12.6℃
  • 맑음진주13.3℃
  • 맑음대구17.0℃
  • 맑음장흥14.4℃
  • 맑음안동15.5℃
  • 맑음북춘천14.2℃
  • 맑음흑산도19.4℃
  • 맑음강진군14.5℃
  • 맑음임실12.1℃
  • 맑음거제16.8℃
  • 맑음창원19.1℃
  • 맑음제주18.5℃
  • 맑음장수10.5℃
  • 맑음철원14.1℃
  • 맑음청송군11.5℃
  • 맑음김해시19.5℃
  • 맑음양산시15.8℃
  • 맑음거창11.8℃
  • 맑음금산13.0℃
  • 맑음울릉도26.7℃
  • 맑음여수19.3℃
  • 맑음해남13.9℃
  • 맑음부산22.0℃
  • 맑음순창군13.3℃
  • 맑음홍천14.0℃
  • 맑음보령14.1℃
  • 맑음부안15.7℃
  • 맑음울산20.3℃
  • 흐림이천15.9℃
  • 맑음홍성16.4℃
  • 맑음동해26.1℃
  • 맑음동두천15.3℃
  • 맑음세종15.3℃
  • 맑음포항21.7℃
  • 맑음순천11.5℃
  • 맑음수원15.7℃
  • 맑음합천14.3℃
  • 맑음보성군16.8℃
  • 맑음천안13.9℃
  • 맑음정읍14.4℃
  • 맑음고흥13.5℃
  • 맑음광양시18.0℃
  • 맑음남해17.7℃
  • 맑음함양군11.7℃
  • 맑음봉화10.4℃
  • 맑음영광군14.2℃
  • 맑음구미15.4℃
  • 맑음서울18.4℃
  • 맑음추풍령12.8℃
  • 맑음의성12.9℃
  • 맑음태백15.2℃
  • 2026.05.31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100大기업 임원, 직원 120명당 1명…별달 확률 1%도 안돼

황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7 14:08:18
  • -
  • +
  • 인쇄
CXO연구소, 2023년 100大 기업 임원 승진 확률 조사
임원 최다 기업 삼성전자도 0.9% 수준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100대 기업에 재직하는 일반 직원이 임원 명함을 새길 확률은 올해 0.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 중 임원이 가장 많은 삼성전자도 임원 명패를 받을 확률은 0.9%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국내 증권 업종에 있는 회사들은 직원 40명 미만 중 1명꼴로 임원이 많이 탄생 되지만, 국내 주요 대행 은행에서는 평균 600명 중 1명 정도만 임원에 오를 정도로 매우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3년 100대 기업 직원의 임원 승진 가능성 분석’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조사는 상장사 매출액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과 임원수를 비교 조사했다. 조사는 사내 및 사외이사 등기임원을 제외한 미등기임원(이하 임원)으로 한정해 이뤄졌다. 직원 수는 반기보고서에 명시된 인원을 기준으로 했다. 참고로 직원수에는 미등기임원도 포함됐다.  

 

▲100대기업 최근 4년간 직원 및 임원수 현황 [사진=한국CXO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 기준 100대 기업 전체 직원 수는 84만 682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간 파악된 83만 3720명보다 1만 3104명(1.6%↑) 늘어난 숫자다. 미등기임원 역시 작년 6894명에서 올해 7069명으로 증가했다. 1년 새 임원 자리는 175곳(2.5%↑) 늘었다. 산술적으로 전체 직원 중 임원 비중은 올해 119.8대 1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달리 해석하면 직원 120명 정도가 치열하게 경쟁해 1명 정도만 겨우 임원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연도별 100대 기업 임원 1명 당 직원 수는 2011년 105.2명→2015년 106.8명→2018년 124.5명→2019년 128.3명→2020년 128.8명→2021년 131.7명→2022년 120.9명→2023년 119.8명으로 변동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미세한 수준으로 낮아지긴 했지만,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올해 100대 기업 직원이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산술적인 확률도 작년과 비슷한 0.8%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당시 100대 기업에서 일반 직원이 임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은 0.95% 수준이었다. 이후 2015년(0.94%)→2018년(0.8%)→2019년(0.78%)→2020년(0.78%)→2021년(0.76%)까지 내려갔다. 임원 승진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었던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다 작년(0.82%)에 다시 0.8%대 수준을 보였는데, 올해 역시 0.83%로 작년과 대동소이한 수준을 보였다. 국내 100대 기업에서 임원으로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1%를 넘긴 적은 지난 2014년 조사 이후 단 한 번도 없었다. 대기업에서 임원 타이틀을 달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에 비유될 정도로 어렵다는 방증이다.

100대 기업 중에서도 회사별로 임원 승진 가능성은 제각각이었다. 특히 ‘현대코퍼레이션’은 임원 1명당 직원 수가 13.4명으로 다른 기업들에 비해 임원 승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앞서 회사의 경우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직원 수는 214명인데 미등기임원은 1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직원이 임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산술적 확률도 7.5% 정도로 100대 기업 중 가장 높았다. 이는 작년 조사된 6.8%(14.8명)보다 더 높아진 수치다. 이외 포스코홀딩스도 직원 15.3명 당 임원 1명 꼴로, 6.5% 수준의 확률로 임원 자리에 오르는 것은 다른 기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했다.

이와 달리 미등기임원 숫자가 10명 이상 되는 기업 중에서는 ‘기업은행’이 임원 될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은행의 올 상반기 전체 직원 수는 1만 3742명인데 미등기임원은 15명으로 직원 916.1명당 임원 1명꼴로 나타났다. 일반 행원으로 입사해 임원까지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은 0.1% 수준으로 확 떨어졌다. 기업은행만 임원 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비상장사여서 이번 조사 대상인 100대 상장사에서 빠지긴 했지만, ▲국민은행(453.8명) ▲하나은행(496.5명) ▲신한은행(637.2명) ▲우리은행(805.3명) 등 대형 은행들도 임원 반열에 오르는 것은 0.1~0.2%대 수준에 그쳤다. 기업은행을 포함해 주요 5개 대형 은행에 입사해 미등기임원이라는 반열까지 오르려면 최소 611대 1 이상의 경쟁을 뚫어야 할 정도 험난했다. 은행에서는 CEO는 고사하고 임원조차 꿈꾸기가 사실상 어려운 셈이다.


▲2023년 100대기업 주요 업종별 임원 1인당 직원 수[사진=한국CXO연구소]

 

업종별로도 임원 한 명당 관리하는 직원 수도 큰 편차를 보였다. 증권업에 포함된 회사들은 올해 직원 37.7명당 1명꼴로 임원 자리에 비교적 많이 올라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직원 42.4명 중 1명꼴보다 문턱이 더 낮아져 타(他)업종에 비해 비교적 임원이 될 기회가 상대적으로 컸다. 이외 ▲무역(55.4명) ▲석유화학(70.3명) ▲보험(72.8명) ▲건설(88.5명) ▲금속철강(88.8명) ▲정보통신(99명) 업종 등도 직원 100명 미만 중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통 분야는 직원 259.7명당 한 명 정도만 임원 명패를 다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통업의 특성상 매장 직원이 다수를 차지하다 보니 일반 직원으로 입사해 임원까지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은 他업종에 비해 다소 낮았다. 이외 ▲항공해운(180.6명) ▲조선중공업(172.3명) ▲자동차(142.6명) ▲전기·전자(138.7명), 업종도 임원 승진 경쟁률은 100대 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를 대표하는 주요 4大 기업의 임원 1명당 직원 수도 달랐다. ▲삼성전자(작년 107명→올해 107.7명) ▲LG전자(120명→117.5명) ▲현대자동차(149.4명→151.8명) ▲SK하이닉스(160.2명→164.4명)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100대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의 미등기임원 숫자가 가장 많았다. 올해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파악된 미등기임원은 1152명. 여기에 사내이사 5명까지 합치면 전체 임원(사외이사 제외)은 1157명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경우 미등기임원 1명 당 직원 숫자는 2014년(80.7명)→2015년(83.3명)→2016년(89.8명)→2017년(94명)→2018년(97.4명)까지는 직원 100명 미만이었다. 그러다 2019년 100.1명을 시작으로 2020년(101.7명)→2021년(106.2명)→2022년(107명)→2023년(107.7명)에는 100명을 상회했다. 삼성전자의 임원 승진 확률도 2014년 1.24%에서 작년과 올해는 0.93%로 소폭 낮아졌다. 그나마 올해 100대 기업 임원 승진 확률 0.83%보다는 다소 높았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한국CXO연구소 오일선 소장은 “올해 연말 및 내년 초 대기업 임원 승진 인사자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 2024년 인사에서 임원 승진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AI 산업의 빠른 진화로 인해 경영 실적과 상관없이 금융업에서는 경영 효율성 차원에서 향후 직원수를 줄여나갈 가능성이 커져 임원이 될 가능성은 점점 더 희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최상급 수준의 젊은 IT인재를 임원급으로 영입하려는 흐름이 강해 20년 넘게 근무한 직원이 임원으로 오를 기회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CXO연구소
  • #임원
  • #승진
  • #직원
  • #100대기업
소셜밸류 황동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8900782603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에쓰오일,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차세대 열관리 시장 공략 강화
  • 삼성SDS, 제조 AX 사업화 속도…충청·전라 제조기업 설명회 개최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한화, 민·군 겸용 무인기 항공엔진 개발한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구광모-젠슨황, 내달 초 첫 회동…'피지컬 AI 동맹' 강화하나

  • 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서만 약 10조 수주…'1.5조원' 5구역 시공권 확보
  • [부고] 김봉수(HS효성 커뮤니케이션실 PR2팀장)씨 장인상
  • '더 스카웃' 웬디 팀, 선두 질주 속 이산 3연속 정상 등극!
  • '디렉터스 아레나' 이주승, 극적 통과...최귀화·엄은향·조충현 탈락 반전
  • 정준식 초대전, 갤러리 일백헌 개최...'먹으로 그린 생명의 리듬'

주요기사

  • 삼성전자, 업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기술 초격차 강화"
  • 한화생명, S&P 신용등급 ‘A+’로 올라…재무건전성·성장성 인정
  • LG유플러스, 삼성전자와 6G 공동 연구…통신·센싱 융합 분야 협력
  • KB금융, 경찰청·신용회복위원회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피해자 지원’ MOU 체결
  • 미래에셋생명, K-브랜드지수 보험사 부문 톱10 탈락...한화생명 1위 약진
  • 현대건설, 압구정 2·3구역 이어 5구역 수주 총력…'압구정 현대' 브랜드 타운 조성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2배로…삼성운용, 27일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격
2
에버엑스 ‘모라 큐어’ 확증 임상 연구, ESSKA 2026서 학술상 수상
3
불매 확산에 환불 문턱 낮춘다…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급
4
에쓰오일,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차세대 열관리 시장 공략 강화
5
현대건설, 압구정 2·3구역 이어 5구역 수주 총력…'압구정 현대' 브랜드 타운 조성

HEADLINE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2배로…삼성운용, 27일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격
CJ, 美 PGA 무대서 K-푸드 알렸다…비비고·뚜레쥬르 ‘흥행’
[SV리포트] 오리온, 대기업집단 첫해 파업위기…배당 36%·급여 3.5% "노동자엔 닿지 않는 '情'"
삼성전자, 5년간 상생 생태계·인재 육성에 5조 투자…"성과, 사회와 공유"
[현장] 투썸플레이스, ‘크런치 아박’으로 여름 공략…모디슈머 디저트도 선봬
K-조선, 역대급 실적에 순항…신사업으로 미래 시장도 대비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