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여행·바캉스 등 다양한 야외활동 겨냥
기능성·스타일 강화한 키즈 라인업 확대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무더위가 길어지고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아이들을 위한 기능성 여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일상은 물론 캠핑, 여행, 바캉스 등 다양한 여름철 야외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2026 키즈 썸머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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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우와 이준./사진=영원아웃도어 제공 |
◇ 셋업부터 라운지웨어까지…활용도 높인 여름 코디
노스페이스는 반팔티와 쇼츠를 조합한 다양한 셋업 제품을 출시했다.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는 배색 가슴 포켓을 적용한 스트라이프 반팔티와 배색 스티치가 들어간 쇼츠로 구성돼 한 벌만으로도 스포티한 여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5부 길이 우븐 쇼츠는 허리 스트링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사이드 포켓과 뒷주머니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캔디 핑크, 블랙, 다크 옐로우 등 3종으로 출시된다.
'키즈 브리즈웨이 세트'는 꽃·나무·물고기·곰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을 적용했고, 쇼츠에는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걸즈 스트라이프 라운지 세트'는 코튼과 비스코스 원사를 사용하고 크로셰 기법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촉감과 레이스 느낌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 래쉬가드부터 레깅스까지…워터스포츠 라인업 확대
노스페이스는 물놀이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키즈 워터웨어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서프 래쉬가드 집업'은 아이들이 혼자서도 입고 벗기 쉬운 집업 스타일로 제작됐고, 신축성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물놀이와 바캉스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함께 출시된 '키즈 서프 쇼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사이드 라인 배색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걸즈 서프 래쉬가드 집업', '키즈 서프 레깅스 쇼츠', '걸즈 서프 레깅스 스커트', '키즈 서프 긴팔티', '키즈 서프 반팔티' 등 다양한 제품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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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페이스에서 선보인 ‘키즈 피오르 샌들’./사진=영원아웃도어 제공 |
◇ 샌들·모자까지…여름 액세서리도 강화
'키즈 라이트 선쉴드 햇'은 넓은 챙과 탈부착 가능한 차양으로 목까지 햇볕을 가려주고, 사이즈 조절 스트링과 안전 버클, 비상용 휘슬 등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키즈 메시 칼라 블록 캡'은 속건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소재를 적용해 물놀이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컬러 블록 디자인으로 스타일 포인트를 더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노스페이스 키즈 썸머 컬렉션은 아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길고 무더운 올여름에도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키즈 아이템과 함께 아이들이 더욱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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