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숍·백화점·팝업스토어 등 상권 특성에 맞춘 매장 선보여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코웨이가 올해 상반기 전국 주요 상권에 체험형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확대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코웨이는 올해 상반기 전국 주요 상권에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인 '코웨이갤러리' 10곳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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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갤러리 현대 목동점./사진=코웨이 제공 |
코웨이갤러리는 비렉스(BEREX) 침대와 안마의자를 비롯해 정수기, 공기청정기,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herasol)' 등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코웨이는 수도권뿐 아니라 영남과 호남 등 전국 주요 거점으로 매장을 확대해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올해 상반기에는 수도권에 현대백화점 목동점·중동점 직영점과 롯데백화점 인천점 직영점, 롯데백화점 잠실점·본점 팝업스토어 등 5곳을 새롭게 열었다.
영남권에는 포항 직영점과 롯데백화점 창원점·동래점 직영점, 갤러리아 진주점 직영점 등 4곳을, 호남권에는 순천 직영점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전국 코웨이갤러리는 총 42곳으로 늘었다.
코웨이는 지역별 생활권과 상권 특성에 맞춰 로드숍과 백화점 매장,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거점형 로드숍은 인근 도시 고객까지 아우르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주요 백화점에는 프리미엄 제품 수요를 겨냥한 직영점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포항 직영점은 약 100평 규모의 단층 매장으로 조성됐다. 포항뿐 아니라 경주, 청송, 영덕 등 경북 동부권 고객들이 코웨이의 주요 제품과 수면·휴식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현대백화점 목동점·중동점과 롯데백화점 인천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에 직영점을 확대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본점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혼수·이사 고객을 중심으로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코웨이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별 생활권과 상권 특성을 고려해 코웨이갤러리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과 체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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