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소민영 기자] KT&G가 제조 부문 명장을 선발하는 '명장제도'를 도입해 기술 리더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2025 제조설비 부문 명장'으로 궐련기계/포장기계/전자·시스템 분야에서 총 3명의 명장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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