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경기부진-은행 우려에도 나스닥-반도체주 2~3% 상승

  • 맑음청송군24.2℃
  • 맑음수원29.8℃
  • 맑음제주23.1℃
  • 맑음의령군27.6℃
  • 맑음대전30.2℃
  • 흐림강릉18.6℃
  • 맑음홍천30.9℃
  • 맑음영덕19.9℃
  • 맑음금산29.6℃
  • 맑음해남24.3℃
  • 맑음강화28.3℃
  • 맑음거창26.6℃
  • 맑음산청27.6℃
  • 맑음태백19.5℃
  • 맑음보성군25.1℃
  • 맑음북부산27.1℃
  • 맑음통영24.4℃
  • 맑음양산시27.6℃
  • 맑음영주27.2℃
  • 맑음영월30.7℃
  • 맑음동두천30.0℃
  • 맑음양평29.1℃
  • 맑음목포23.9℃
  • 맑음파주30.0℃
  • 맑음보령23.6℃
  • 구름많음고창군27.2℃
  • 맑음진주26.1℃
  • 흐림속초15.5℃
  • 구름많음경주시20.7℃
  • 맑음울산22.1℃
  • 맑음문경28.1℃
  • 구름많음대관령15.3℃
  • 맑음성산22.3℃
  • 맑음진도군23.0℃
  • 맑음백령도21.0℃
  • 맑음이천30.6℃
  • 맑음전주29.9℃
  • 맑음춘천28.6℃
  • 맑음흑산도22.4℃
  • 맑음순창군28.4℃
  • 맑음서산29.2℃
  • 맑음여수23.5℃
  • 맑음장수27.3℃
  • 구름많음남원28.5℃
  • 맑음김해시26.9℃
  • 맑음인제22.9℃
  • 맑음철원29.2℃
  • 구름많음고창24.9℃
  • 맑음서청주29.5℃
  • 맑음부산24.4℃
  • 맑음북창원25.4℃
  • 맑음영광군24.0℃
  • 맑음대구24.8℃
  • 맑음홍성28.6℃
  • 구름많음합천27.3℃
  • 맑음의성27.5℃
  • 맑음군산24.9℃
  • 맑음보은27.6℃
  • 맑음충주30.5℃
  • 맑음북춘천28.7℃
  • 맑음서울30.3℃
  • 맑음광양시25.5℃
  • 맑음강진군26.2℃
  • 맑음남해24.3℃
  • 맑음함양군27.8℃
  • 구름많음울릉도18.5℃
  • 맑음동해19.4℃
  • 맑음인천27.4℃
  • 맑음창원23.3℃
  • 맑음영천23.3℃
  • 맑음장흥24.3℃
  • 맑음구미28.6℃
  • 맑음부여29.9℃
  • 맑음안동26.8℃
  • 맑음고흥23.5℃
  • 구름많음정읍27.7℃
  • 구름많음포항19.8℃
  • 맑음부안25.3℃
  • 맑음원주30.5℃
  • 맑음천안29.4℃
  • 맑음추풍령26.8℃
  • 맑음상주30.0℃
  • 맑음완도25.4℃
  • 맑음서귀포23.4℃
  • 맑음밀양26.9℃
  • 맑음광주28.5℃
  • 맑음거제23.5℃
  • 흐림북강릉17.8℃
  • 맑음울진22.2℃
  • 맑음정선군23.8℃
  • 맑음제천27.5℃
  • 맑음청주30.4℃
  • 맑음봉화24.0℃
  • 맑음임실28.5℃
  • 맑음순천25.0℃
  • 맑음세종28.8℃
  • 맑음고산21.6℃
  • 2026.05.14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경기부진-은행 우려에도 나스닥-반도체주 2~3%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5 05:02:03
  • -
  • +
  • 인쇄

▲ 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은행 파산 여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을 비롯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은행주들이 회복세를 보이고 2월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며 마감을 했다. 다만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전날과는 다르게 급등 추세를 보였다.

 

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6.26포인트(1.06%) 오른 32,155.4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4.80포인트(1.68%) 상승한 3,920.5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9.31포인트(2.14%) 뛰어오른 11,428.1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88.44포인트(3.03%) 급등한 3,010.15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빠르게 오름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36%포인트(13.6bp) 상승한 3.651%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77%(17.7bp) 급등한 4.207%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5.0%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4.7%, 메타가 7.2%, 애플이 1.4%, AMD가 6.6%, 마이크로소프트가 2.7%, 아마존닷컴이 2.6%, 구글의 알파벳이 3.1%, 넷플릭스가 0.4%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 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6포인트(1.40%) 오른 32,26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4포인트(1.93%) 상승한 3,93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6포인트(2.20%) 뛰어오른 11,435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88포인트(3.03%) 급등한 3,010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름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2%포인트(12bp) 상승한 3.636%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304%(30.4bp) 폭등한 4.334%를 기록하고 있었다.

 

같은 시간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9%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4.4%, 메타가 5.1%, 애플이 1.5%, AMD가 6.8%, 마이크로소프트가 1.6%, 아마존닷컴이 1.8%, 구글의 알파벳이 3.1%, 넷플릭스가 0.5% 상승하고 있었다.  

 

앞서 오전 10시 2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9.80포인트(1.19%) 오른 32,198.94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8.07포인트(1.77%) 상승한 3,923.8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2.86포인트(2.08%) 뛰어오른 11,421.70을 나타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지역 은행 파산에 따른 여파와 2월 소비자물가 지표 등을 주시했다.

 

우선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은행의 파산으로 불거진 금융시장 불안은 당국의 개입 등으로 다소 진정된 모습이다. 지역 은행주들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시장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제2의 SVB로 지목되며 최근 폭락했던 퍼스트 리퍼블릭의 주가가 40% 이상 폭등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때와는 다르다며 대형 은행들이 이전보다 건전하다는 점에서 유동성 위기로 전이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점도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제공했다. 미 노동부는 올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0%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6.0% 상승과 같은 수준이며, 전월의 6.4%보다 둔화한 것이다. 2월 전년 대비 상승률은 2021년 9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2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4% 올라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달의 0.5% 상승보다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음식료와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2월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올라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로는 0.5% 올라 예상치인 0.4% 상승을 소폭 웃돌았다.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3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81%로 전날의 65% 수준에서 상승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18%로 전날의 35%에서 하락했다. 금융시장 불안으로 연준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가능성은 크게 줄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를 웃도는 만큼 긴축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시장의 불안과 인플레이션을 모두 고려해 3월 회의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LPL파이낸셜의 제프리 로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의 금융 공포 속에 연준은 성장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시해 다가오는 회의에서 0.25%포인트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운용사 코닝의 투자 정책 위원회 위원장인 신디 보리우는 추가로 은행 문제가 불거지지 않는다면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시장에 신뢰를 빠르게 구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하고 있다"며 "지금 연준은 매우 불안정한 위치에 있다. 그들이 만약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은행 상황이 나쁜 것인가라는 의문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블리클리 파이낸셜 그룹의 피터 부크바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소형 은행주들이) 얼마나 많이 추락했는지를 고려하면 반등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은행의 어려움은 생존 능력보다는 수익 전망에 달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더 이상의 뱅크런은 없으며, 상황은 진정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380712790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빗썸, 정보보호의 날 맞아 ‘보이스피싱 완전정복’ 공개

  • 피스피스스튜디오 마르디 메크르디, 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
  • 한국가스공사,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 [SV 유통 단신] 러쉬, ‘러쉬 프라이즈’ 통해 동물대체시험 연구 지원 확대 外
  • 레고트, ‘걸리버 여행기’ 제작 지원… 교체형 휠 캐리어 소개
  • 광주요, ‘광주요×이배 작가 협업 에디션’ 출시…뮤지엄 산 한정 판매

주요기사

  • 빗썸, 정보보호의 날 맞아 ‘보이스피싱 완전정복’ 공개
  • 한국가스공사,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 [SV 유통 단신] 러쉬, ‘러쉬 프라이즈’ 통해 동물대체시험 연구 지원 확대 外
  • 동아제약 박카스, X세대 청춘 깨우는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 한양사이버대 교육공학과 한승연 교수, 2026 춘계학술대회서 ‘우수학술논문상’ 수상 영예
  • “LG라는 무대서 꿈 펼쳐라”…LG, 영재·과학고생·석박사 인재 확보 '총력전'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3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4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5
“쓰러지기 전 먼저 알린다” …삼성, 갤럭시워치로 실신 예측 입증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현장] 발효유 명가 hy의 자신감…70만명이 확인한 ‘야쿠르트 제조 공정’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재건축 시장서 GS건설 '불안한 질주'…압구정·성수 수주전 따라 순위 요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