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중소은행 급락+추가금리 인상 나스닥-다우-S&P 1% 하락

  • 맑음영덕15.9℃
  • 구름많음영주15.9℃
  • 맑음추풍령17.5℃
  • 맑음울진17.7℃
  • 맑음인제15.7℃
  • 구름많음철원18.3℃
  • 맑음이천19.2℃
  • 맑음남해18.7℃
  • 맑음통영19.0℃
  • 맑음강릉18.6℃
  • 맑음파주18.1℃
  • 맑음고창19.7℃
  • 맑음거창19.1℃
  • 맑음군산21.0℃
  • 맑음제주21.0℃
  • 맑음고산19.5℃
  • 구름많음울릉도18.7℃
  • 맑음광주22.0℃
  • 맑음정읍21.4℃
  • 맑음대구19.1℃
  • 맑음보은17.8℃
  • 맑음부여19.4℃
  • 구름많음봉화13.8℃
  • 맑음양산시18.8℃
  • 구름많음경주시17.1℃
  • 맑음청주22.7℃
  • 맑음서산19.3℃
  • 맑음합천19.4℃
  • 맑음김해시18.1℃
  • 맑음밀양18.8℃
  • 맑음고흥18.3℃
  • 안개흑산도19.1℃
  • 맑음춘천19.0℃
  • 구름많음동해16.6℃
  • 맑음진도군17.3℃
  • 맑음속초20.0℃
  • 맑음완도19.0℃
  • 맑음함양군19.2℃
  • 맑음청송군13.8℃
  • 맑음구미20.2℃
  • 맑음금산19.9℃
  • 맑음영천16.9℃
  • 맑음보령19.6℃
  • 맑음세종20.2℃
  • 맑음진주18.6℃
  • 맑음장수19.1℃
  • 맑음포항18.7℃
  • 맑음천안18.4℃
  • 맑음서청주19.6℃
  • 맑음영광군19.7℃
  • 맑음의성15.9℃
  • 맑음수원20.5℃
  • 맑음임실18.8℃
  • 맑음충주19.6℃
  • 구름많음태백13.5℃
  • 맑음안동18.5℃
  • 맑음울산19.0℃
  • 맑음해남18.0℃
  • 맑음제천17.5℃
  • 맑음홍성19.6℃
  • 맑음북부산18.2℃
  • 맑음장흥18.8℃
  • 맑음문경17.5℃
  • 맑음보성군19.9℃
  • 맑음부안21.2℃
  • 구름많음북창원19.4℃
  • 맑음양평20.2℃
  • 맑음광양시20.2℃
  • 맑음상주18.7℃
  • 박무목포20.0℃
  • 맑음전주22.4℃
  • 맑음창원18.9℃
  • 맑음성산19.2℃
  • 구름많음정선군14.6℃
  • 맑음서울21.6℃
  • 박무여수21.3℃
  • 맑음고창군19.9℃
  • 맑음순천19.7℃
  • 맑음북강릉17.4℃
  • 맑음순창군19.7℃
  • 맑음부산19.9℃
  • 구름많음산청18.9℃
  • 맑음거제17.7℃
  • 맑음강화19.7℃
  • 맑음원주21.1℃
  • 구름많음영월17.6℃
  • 맑음남원20.5℃
  • 안개백령도18.9℃
  • 맑음강진군18.8℃
  • 맑음대전21.8℃
  • 박무인천21.6℃
  • 맑음대관령10.3℃
  • 맑음홍천19.2℃
  • 맑음의령군18.4℃
  • 맑음북춘천18.7℃
  • 맑음동두천17.8℃
  • 맑음서귀포19.8℃
  • 2026.06.29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중소은행 급락+추가금리 인상 나스닥-다우-S&P 1%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05:03:28
  • -
  • +
  • 인쇄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지역 중소은행 주가가 다시 급락하고 추가금리 인상 우려마저 겹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1%대 하락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1%대 하락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마치 이번 회의를 끝으로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을 해서는 안 된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풀이됐다. 이날 지역 중소 은행 주가도 다시 급락세를 나타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7.17포인트(1.08%) 떨어진 33,684.5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29포인트(1.16%) 밀린 4,119.5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2.09포인트(1.08%) 하락한 12,080.5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22.24포인트(0.74%) 내린 2996.86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9%, 엔비디아가 2.4%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05%, 애플 0.6%, 메타 1.6%, 구글의 알파벳이 1.7%, 넷플릭스가 2.0%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은 1.5%, AMD가 0.2% 상승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48%포인트(14.8bp) 급락한 3.426%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63%포인트(16.3bp) 급락한 3.976%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1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1.56%) 떨어진 33,51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0포인트(1.68%) 밀린 4,09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2포인트(1.50%) 하락한 12,029를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3포인트(1.43%) 내린 2975를 기록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3%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2%, 애플 0.8%, 메타 1.3%, AMD 1.4%, 구글의 알파벳이 2.5%, 넷플릭스가 2.1% 하락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0.2%, 아마존닷컴은 0.1%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전날과는 정반대로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0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29%포인트(12.9bp) 급락한 3.445%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67%포인트(16.7bp) 급락한 3.972%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3.26포인트(0.54%) 떨어진 33,868.4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25포인트(0.51%) 밀린 4,146.62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2.00포인트(0.34%) 하락한 12,170.60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5월 FOMC 정례회의와 기업 실적 등을 주목하고 있다.

 

연준은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추가로 0.25%포인트 인상하면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오르게 된다. 이는 1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한 후 한동안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6월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도 30%에 달해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다.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한 후 한동안 동결할 것이라는 신호를 줄지, 아니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줄지 주목하고 있다.

 

이날 미국 팩웨스트 뱅코프,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 등의 중소 은행들의 주가가 급락하고 지역은행 상장지수펀드(ETF)가 급락하는 등 은행 위기가 여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공포감이 재부상하면서 국채금리가 급락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기업들의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화이자는 코로나19 매출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했다. 우버도 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적고,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을 내놓았다.

 

이날은 장 마감 후 포드, 스타벅스, AMD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자들이 최근 성장형 주식을 모아놓은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거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로 26억달러 이상이 유입됐다. 해당 펀드는 올해 들어 그동안 15억달러가 순유입됐는데 유입속도가 빨라진 셈이다.

 

모건스탠리는 직원 3천명을 감원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발표했고 테슬라는 미국과 중국, 캐나다, 일본 등지에 일부 모델의 전기차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 교육업체 체그의 주가는 챗GPT가 자사의 성장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밝히면서 40% 이상 폭락 중이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연준은 지표가 예상과 다를 경우에 대비해 선택지를 열어두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실적과 관련해서는 좋은 뉴스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으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는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의 조 칼리시 수석 글로벌 매크로 전략가는 "이번이 긴축 사이클의 마지막 금리 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연준은 그러나 6월 13~14일 FOMC 전에 예상대로 경제 지표가 들어오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선택권을 유지하길 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데이타트렉 리서치의 니콜라스 콜라스 공동창립자는 예상보다 나은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도움이 됐지만, 향후 분기에 대한 과도한 낙관론을 고려할 때 시장은 이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S&P500지수에 상장된 53%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79%가 예상을 웃도는 순이익을 내놨으며 이는 1년, 5년, 10년 평균을 웃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1분기 좋은 실적과 약간 더 높아진 기대치를 고려하면 왜 S&P500이 6개월래 최고치의 0.2% 이내까지 올라섰는지를 설명해준다"며 "2023년 하반기와 2024년에 대한 예상치가 여전히 너무 높으며, 올해 4분기에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이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믿기는 힘들다"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27575768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 '안정' 속 '성장' 금호석유화학, 전기차 소재 "미래로 한발 더"
  • '한국판 스페이스X' 밑그림 한화…에어로·시스템·KAI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 구축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이슈 칼럼] 참을 수 없는 ‘홍명보’의 가벼움

  • '하트시그널5' 강유경, "오빠는 이미 내 손을 떠난 거지..." 박우열과 결국 틀어지나
  • '독박투어' 장동민, "남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 되겠다" 참된 자아찾기 나서
  • 기아, PV5 기반 UD택시 서울 첫 운행…휠체어·일반 승객 함께 탄다
  • [부고] 강정원(前 KB국민은행장)씨 별세
  • [부고] 허영길(LS그룹 홍보담당 상무)씨 장모상

주요기사

  • 기아, PV5 기반 UD택시 서울 첫 운행…휠체어·일반 승객 함께 탄다
  • 한화, 청년 직무교육 ‘내일아카데미’ 개설…476명 선발
  • 현대차·기아 ‘비전 펄스’, 통학안전 캠페인으로 칸 라이언즈 동상 수상
  • LG전자, 20평대 스마트코티지 출시…B2B 주거 솔루션 확대
  • LG유플러스, 제주포럼서 '사업 연계형 CSR' 혁신 모델 소개
  • G마켓, 동남아 역직구 키운다…라자다 연동 상품 4배↑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제니·장원영·정국, 글로벌 팬덤 앞세워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광고모델 톱10 진입
2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3
'안정' 속 '성장' 금호석유화학, 전기차 소재 "미래로 한발 더"
4
'한국판 스페이스X' 밑그림 한화…에어로·시스템·KAI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 구축
5
'무명전설' 성리 "누나, 준비됐어?" 발언에 팬들 '심쿵'

HEADLINE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안정' 속 '성장' 금호석유화학, 전기차 소재 "미래로 한발 더"
'한국판 스페이스X' 밑그림 한화…에어로·시스템·KAI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 구축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기업이 K-청년인재 직접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72개 과정 확대
그룹 'AI 대전환' 선두 SKT, 독자 AI 제조업에 첫 적용…산업 AX 본격 시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